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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꽥 몸무게 공개, 음식 타워에서 드러난 탐험대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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꽥 몸무게 공개 로블록스 음식 먹는 타워 장면 YouTube에서 보기

핵심 요약

꽥 몸무게 공개를 내건 로블록스 음식 먹는 타워 탐험기입니다. 빅맥부터 브로콜리, 초콜릿까지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의 모습과 최종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이번 영상의 핵심은 제목 그대로 ‘꽥 몸무게 공개’입니다. 꽥은 로블록스의 음식 먹는 타워에 들어가 탐험대 멤버들과 다양한 음식을 고릅니다.

이 게임에서는 선택한 음식에 따라 캐릭터의 몸집이 달라집니다. 날씬한 캐릭터는 좁은 길을 지나가고, 몸집이 커진 캐릭터는 이동과 통과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음식 선택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빅맥, 아이스크림, 케이크, 피자, 감자튀김이 이어지면서 선택이 곧 캐릭터의 외형으로 연결됩니다.

영상 후반에는 각 캐릭터의 게임 속 몸무게가 공개됩니다. 실제 신체 정보를 공개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게임 안에서 설정된 몸무게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꽥 몸무게 공개는 어떤 게임에서 진행됐나

꽥이 선택한 탐험은 ‘음식 먹는 타워’에서 진행됩니다. 영상 설명과 자막에 따르면, 이 타워에서는 식습관을 보고 캐릭터의 몸무게를 알려줍니다.

참가자들은 길을 따라 이동하며 음식 앞에서 멈춥니다. 그때 제시된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면 캐릭터의 몸집이 변합니다.

영상 속 진행 방식은 퀴즈와 장애물 게임을 섞은 형태에 가깝습니다. 무엇을 먹을지 고르는 장면과, 커진 몸으로 길을 통과하는 장면이 번갈아 나옵니다.

자막에서는 몸무게 단위가 일부 ‘km’처럼 인식됩니다. 하지만 앞부분에서 800kg, 700kg을 말하고, 마지막에도 몸무게를 kg 맥락으로 공개합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해당 수치를 게임 속 kg 표기로 정리합니다.

첫 선택부터 갈린 탐험대의 식습관

게임에 들어선 멤버들은 아침 식사부터 선택합니다. 꽥은 빅맥을 고르겠다고 말합니다.

다른 멤버는 아침에 양배추나 양상추 같은 채소를 먹는다고 설명합니다. 이 대목부터 멤버별 식습관이 장난스럽게 비교됩니다.

곧바로 캐릭터의 배와 옆구리가 커지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외형을 보고 웃으며 몸집 변화를 지적합니다.

일부 멤버는 자신이 700kg이나 800kg이 나올 것 같다고 예상합니다. 물론 이는 실제 예측이라기보다 게임의 과장된 분위기에 맞춘 농담입니다.

디저트 선택에서 시작된 몸집 변화

다음 구간에서는 아이스크림이 등장합니다. 한쪽에는 당근 계열 선택지가, 다른 쪽에는 일반적인 아이스크림 선택지가 놓입니다.

멤버들은 당근을 디저트로 먹는 상황을 두고 놀립니다. 평소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지에 따라서도 선택이 갈립니다.

이 과정에서 한 캐릭터의 배가 계속 커집니다. 참가자들은 옆으로 넓어지는 모습을 보며 이동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걱정합니다.

몸집 변화는 단순한 수치 표시보다 시각적으로 먼저 전달됩니다. 시청자는 캐릭터가 좁은 통로를 지나갈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게 됩니다.

밀크셰이크와 녹차, 취향이 갈린 음료 선택

음료 선택지로는 밀크셰이크와 녹차가 나옵니다. 참가자들은 평소 식습관을 기준으로 골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밀크셰이크를 고르고 싶은 멤버도 있었습니다. 반면 녹차를 좋아한다며 비교적 가벼운 선택을 하는 멤버도 나옵니다.

한 참가자는 다른 멤버가 평소에는 녹차를 잘 마시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선택과 실제 취향 사이의 차이가 농담으로 이어집니다.

이 장면의 재미는 정답을 맞히는 데 있지 않습니다. 각자가 말한 취향과 실제로 누른 선택이 얼마나 일치하는지가 웃음 포인트가 됩니다.

치킨과 샐러드가 만든 점심 식단 논쟁

점심 메뉴로 넘어가자 치킨과 샐러드가 비교됩니다. 한 멤버는 선택을 기다리지 않고 치킨을 바로 고릅니다.

그는 점심이라도 치킨을 먹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멤버는 평소 점심에 샐러드를 먹는다고 설명합니다.

샐러드에는 닭가슴살 같은 재료가 들어갈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그래서 샐러드를 완전히 가벼운 음식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농담이 이어집니다.

선택이 진행될수록 일부 캐릭터의 몸집은 더욱 커집니다. 패딩이 터질 것 같다는 말과, 걷기 힘들어 보인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저녁 메뉴에서 피자와 브로콜리가 맞붙다

저녁 식사 선택지에서는 피자와 브로콜리가 등장합니다. 참가자들은 저녁에 무엇을 먹을지 각자의 기준으로 답합니다.

한 멤버는 피자를 좋아하지만, 전날 피자를 먹었다는 이유로 이번에는 당기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같은 음식도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장면입니다.

브로콜리를 고른 선택에는 의외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일부 참가자는 브로콜리를 초장에 찍어 먹으면 괜찮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게임 속 캐릭터는 이미 여러 음식을 먹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든 몸집 변화가 계속될 수 있다는 긴장감이 생깁니다.

탄산음료와 물, 음식에 따라 달라진 선택

다음에는 식사 중 목이 마를 때 탄산음료와 물 중 무엇을 고를지 묻습니다. 이 질문에서는 참가자들의 기준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패스트푸드처럼 느끼한 음식에는 탄산음료가 어울린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반대로 한식이나 가정식 식사에는 물이 자연스럽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이 선택 구간에서는 몸집이 커진 캐릭터와 날씬해진 캐릭터의 차이가 더 뚜렷해집니다. 한 캐릭터는 물을 선택한 뒤에도 이동 중 변화가 나타납니다.

다른 캐릭터는 점점 날씬해지는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참가자들은 중력 때문에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장면까지 겪으며 상황을 과장해 받아칩니다.

소풍 간식으로 딸기와 사탕을 고른다면

소풍 장면에서는 사탕과 딸기가 선택지로 나옵니다. 참가자 중 일부는 딸기를 고릅니다.

딸기가 비싸지만 맛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반면 사탕을 고르는 멤버도 있어 취향 차이가 다시 드러납니다.

한 참가자는 둘 다 먹겠다고 답합니다. 게임의 선택은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지만, 실제 식습관을 놓고는 타협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캐릭터들이 한곳에 몰리는 장면도 등장합니다. 누가 먼저 지나갈지 혼란이 생기고, 서로에게 길을 비켜 달라고 외칩니다.

운동 전 간식은 도넛일까 바나나일까

운동을 앞둔 상황에서는 도넛과 바나나가 제시됩니다. 참가자들은 축구나 농구를 하러 가기 전 간편하게 먹을 음식을 상상합니다.

바나나를 선택한 멤버는 과일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멤버들은 그 설명을 믿지 못하겠다며 장난스럽게 반박합니다.

한편 게임 속 선택 방식이 실제 생각과 다르게 적용되는 것 같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바나나를 고르더라도 캐릭터가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운동 전 음식이라는 조건에서는 바나나가 더 어울린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하지만 도넛이 더 맛있다는 취향도 분명합니다.

감자튀김과 토마토, 가장 시끄러웠던 선택

감자튀김과 토마토를 고르는 장면에서는 반응이 크게 갈립니다. 대부분은 감자튀김을 더 강하게 선호하는 분위기입니다.

한 멤버는 토마토를 싫어한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멤버는 감자 알레르기가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둘 중 하나라면 감자튀김을 고르겠다고 말합니다.

토마토는 싫어해도 케첩이나 피자 소스는 잘 먹는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재료 자체와 가공된 소스에 대한 취향이 다를 수 있다는 농담입니다.

몸집이 커진 캐릭터들은 이 구간에서도 이동에 애를 먹습니다. 무거워서 잘 움직이지 못하는 장면이 대화의 중심이 됩니다.

차 안에서 고른 초콜릿과 땅콩

다음 상황은 가족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입니다. 차 안에 구운 땅콩과 초콜릿이 있고, 둘 중 하나를 먹어야 한다는 설정입니다.

여러 멤버는 초콜릿을 선택합니다. 초콜릿을 더 좋아하거나 땅콩가루를 싫어한다는 이유가 제시됩니다.

한 멤버는 멀미할 때 초콜릿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며 땅콩을 고릅니다. 같은 간식도 상황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지는 대목입니다.

이후 초콜릿을 고른 캐릭터는 배가 크게 부풀어 오른 모습으로 표현됩니다. 참가자들은 바늘로 찌르면 터질 것 같다고 말하며 장면을 희화화합니다.

지구 젤리와 모래 한 알이라는 마지막 선택

후반부에는 선택지가 더욱 과장됩니다. 지구 젤리와 모래 한 알 중 무엇을 먹을지 묻는 상황입니다.

한 멤버는 정체가 확실해 보이는 지구 젤리를 고릅니다. 다른 멤버는 모래 한 알을 선택합니다.

영상에서는 이를 실제 지구를 먹는 상황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자막과 대화 흐름상 지구 모양의 젤리를 두고 만든 게임 속 농담에 가깝습니다.

선택 이후 캐릭터들은 마지막 구간으로 이동합니다. 몸집이 커진 캐릭터가 길을 막고, 다른 캐릭터가 지나가기 어려워하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트럭과 원자 중 무엇을 먹을까

마지막 선택지는 트럭과 원자입니다. 꽥은 이 장면이 자신의 책을 홍보하기 위한 ‘만약에’ 설정과 연결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트럭도 씹어 먹는다는 표현을 떠올리며 트럭을 선택합니다. 다른 멤버는 원자를 고르고, 원자로 이행시를 시도합니다.

영상 초반에는 꽥의 만화책 ‘꽥 만약에 8’ 출간 소식도 소개됩니다. 책에서는 잭이 ‘만약에 파워’를 사용한다는 설정이 언급됩니다.

예를 들어 체스터가 공룡이라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는 방식입니다. 영상의 트럭과 원자 선택도 이런 상상형 질문을 게임 안에 넣은 장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게임 속 최종 몸무게는 어떻게 나왔나

모든 선택을 마친 뒤 참가자들은 발판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합니다. 영상에서 공개된 수치는 캐릭터별 게임 결과입니다.

  • 체스터: 40kg
  • 곰승으로 언급된 캐릭터: 57kg
  • 꽥: 55kg
  • 핑구: 101kg
  • 타코로 언급된 캐릭터: 119kg
  • 소멸로 언급된 캐릭터: 132kg

가장 먼저 확인된 체스터는 40kg이 나옵니다. 참가자들은 예상과 비슷하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키가 120으로 언급된 캐릭터는 57kg을 기록합니다. 영상에서는 키까지 고려된 결과일 수 있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꽥의 결과는 55kg입니다. 그는 게임 속 캐릭터의 키가 결과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합니다.

핑구는 101kg을 기록합니다. 참가자들은 앞에서 무거운 음식을 많이 골랐다는 점을 떠올리며 반응합니다.

타코로 불린 캐릭터는 119kg을 기록합니다. 이름이 등장할 때 참가자들은 놀라서 119를 긴급 신고 번호처럼 받아치는 농담을 합니다.

마지막 소멸 캐릭터의 결과는 132kg입니다. 영상에서는 가장 큰 수치로 소개되며, 걸음걸이와 이동의 어려움이 함께 강조됩니다.

왜 몸무게보다 이동 장면이 더 웃겼나

이 영상의 웃음은 숫자 공개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음식 선택 직후 몸집이 변하고, 그 결과로 길을 막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캐릭터가 넓어지면서 통로를 통과하지 못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서로를 밀거나 기다리게 만드는 상황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특히 몸집이 큰 캐릭터가 앞을 막으면 뒤에 있던 캐릭터들이 함께 멈춥니다. 단순한 선택 게임이 물리적인 장애물 게임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날씬해진 캐릭터는 중간에 떨어지거나 힘들게 이동합니다. 영상은 어느 한쪽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먹는 선택에 따른 외형 변화가 곧 플레이 난도가 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다음 음식보다 다음 이동 장면을 더 궁금해하게 됩니다.

영상 중간에 소개된 ‘꽥 만약에 8’

꽥은 음식 타워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책도 함께 소개합니다. 영상이 공개된 8월 26일에 ‘꽥 만약에 8’이 출간됐다고 말합니다.

책의 핵심 설정은 ‘만약에 파워’입니다. 특정 인물이 공룡이 된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는 식의 만화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꽥꽥탐험대’ 관련 도서와 굿즈, 로블록스 아이템 상점도 영상 설명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번 게임 영상의 본편은 상품 안내보다 음식 선택과 몸무게 결과에 집중합니다.

책 홍보는 진행 중간중간 짧게 배치됩니다. 탐험대의 세계관과 영상 속 상상 질문을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게임형 콘텐츠의 특징

음식 선택형 게임은 누구나 즉시 이해하기 쉽습니다. 빅맥과 샐러드처럼 일상적인 음식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캐릭터 외형 변화가 더해지면 선택의 결과가 눈에 보입니다. 숫자를 기다리지 않아도 어떤 선택이 영향을 줬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멤버마다 선호 음식이 다릅니다. 같은 질문에도 답이 갈리면서 대화와 농담이 만들어집니다.

이 방식은 로블록스 협동 콘텐츠와도 잘 맞습니다. 한 사람이 고른 음식이 다른 사람의 이동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영상 속 몸무게는 게임이 정한 수치입니다. 이를 현실의 건강 상태나 실제 신체 정보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꽥 몸무게 공개가 남긴 마지막 장면

모든 결과를 확인한 뒤 꽥은 다음 영상부터 탐험대가 날씬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번 영상에서 음식 선택으로 커진 캐릭터들을 다시 바꾸겠다는 예고입니다.

마지막에는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을 요청하며 탐험을 마무리합니다. 영상 전체는 음식 취향을 묻는 질문에서 출발해 몸집 변화와 결과 공개로 끝납니다.

꽥 몸무게 공개라는 제목은 강한 호기심을 만듭니다. 실제로는 로블록스 안에서 식습관과 캐릭터 변화를 관찰하는 예능형 게임 콘텐츠에 가깝습니다.

가장 큰 재미는 최종 숫자보다 그 숫자에 도달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어떤 음식을 고르는지, 선택 뒤 캐릭터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 변화가 이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영상의 흐름을 이끕니다.

결국 이번 탐험은 음식 취향을 가볍게 비교하는 게임입니다. 동시에 선택 하나가 캐릭터의 외형과 플레이 방식까지 바꿀 수 있다는 로블록스 콘텐츠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