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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로블록스 돌연변이 펫 도전기, 초거대 도깨비알과 호랑이 얻기

9분 읽기
쉐어TV의 로블록스 돌연변이 펫 호랑이 획득 장면 YouTube에서 보기

핵심 요약

쉐어TV가 로블록스 ‘계란을 훔치다’에서 로블록스 돌연변이 펫을 만들기 위해 체리블라섬 지역과 선사시대 알을 공략했습니다. 도감 보상부터 퓨즈 머신, 로벅스 확률 강화, 최종 돌연변이 호랑이 획득까지의 과정을 정리합니다.

쉐어TV가 이번에는 로블록스 돌연변이 펫을 목표로 ‘계란을 훔치다’에 접속했습니다. 체리블라섬 지역 업데이트 이후 등장한 특성과 비밀 알이 도전의 출발점입니다.

이번 영상의 목표는 단순히 새 펫 하나를 얻는 데 있지 않습니다. 초거대 알을 확보하고, 돌연변이 특성을 붙이고, 최종적으로 특별한 호랑이까지 부화시키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진행 중에는 도감 보상과 무기 교체도 함께 확인합니다. 사쿠라 크리스탈을 모으는 방법과 퓨즈 머신의 활용도 영상의 중요한 축으로 등장합니다.

확률형 시스템 앞에서 여러 번 기대와 실망을 겪지만, 마지막에는 스피릿 블룸 특성이 붙은 호랑이를 얻습니다. 그 결과는 2.9빌리언 수치로 소개됩니다.

로블록스 돌연변이 펫을 노린 출발점

쉐어TV는 지난 영상에서 체리블라섬 지역이 업데이트됐다고 설명합니다. 이번에는 그 지역에서 돌연변이 특성을 가진 초거대 펫을 얻어보겠다는 계획을 세웁니다.

먼저 보유 중인 펫의 성능을 비교합니다. 영원한 문 드래곤은 1.7빌리언으로 표시되지만, 엠버 드래곤은 8.1빌리언으로 더 높은 수치를 보입니다.

쉐어TV는 외형의 크기와 획득 난도가 반드시 수치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더 커 보이거나 얻기 어려웠던 펫이 항상 가장 좋은 펫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현재 속도는 런닝 머신을 이용해 189.5빌리언까지 올린 상태입니다. 이 속도는 이후 알을 운반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장면에서 활용됩니다.

체리블라섬 비밀 알에서 처음 만난 스태그

체리블라섬 지역에서 비밀 알을 발견한 쉐어TV는 곧바로 부화를 시도합니다. 해당 지역의 알에서 나온 펫은 아직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냅니다.

알에서 나온 펫은 스태그였습니다. 자막에서는 비밀 등급과 함께 291밀리언 수치가 언급됩니다.

쉐어TV는 사슴을 직접 탈 수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크기가 더 큰 개체라면 멋있을 것 같다는 반응도 이어집니다.

하지만 알을 확인한 직후 맵이 리셋됩니다. 바로 앞에는 일반적인 크기와 다른 거대한 알이 등장하고, 쉐어TV는 이 알에도 특성을 붙여보기로 합니다.

사쿠라 크리스탈로 알에 특성 붙이기

거대한 알을 특성 부여 장치에 넣는 과정에서 R 키를 사용합니다. 이후 지금까지 모은 사쿠라 크리스탈을 충전에 활용합니다.

화면에는 블룸 특성이 97.5%, 스피릿 블룸이 2.5%로 표시됩니다. 쉐어TV는 낮은 확률의 스피릿 블룸을 기대하지만, 첫 시도에서는 일반 블룸이 나옵니다.

특성이 붙은 알은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영상에서는 약 20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으로 설명됩니다.

이 장면은 이번 도전의 핵심 조건을 보여줍니다. 좋은 펫을 얻으려면 알을 확보하는 것뿐 아니라 크리스탈을 모으고, 충전 시간을 감수해야 합니다.

도감 완성과 무기 교체를 함께 노리다

쉐어TV는 시청자들이 알려준 도감 정보를 언급합니다. 도감을 채우면 무기를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이번 영상에서 무기 교체도 시도합니다.

선사시대 도감에서는 방망이를 바꿀 수 있는 항목을 확인합니다. 체리블라섬 도감에는 검과 마지막 단계로 보이는 디바인 항목도 등장합니다.

다만 어떤 알이 어떤 도감 항목을 채우는지는 진행 중에도 계속 확인해야 했습니다. 쉐어TV 역시 처음 보는 알을 앞에 두고 여러 번 판단을 바꿉니다.

이런 방식의 도감 시스템에서는 이미 보유한 펫보다 미획득 항목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에서도 없는 펫이 나왔을 때 도감 완성과 보상 획득으로 연결됩니다.

티렉스 알 운반과 첫 번째 큰 실패

선사시대 지역에서 티렉스 알을 발견한 쉐어TV는 알을 운반합니다. 빠른 속도를 이용해 다른 플레이어에게 따라잡히지 않으려 하고, 지뢰도 피합니다.

티렉스 알 역시 특성 부여 대상으로 선택됩니다. 그러나 충전에 사쿠라 크리스탈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처음 부화한 알은 원하는 색상이 아니었습니다. 쉐어TV는 보라색 알을 가져와야 했지만 빨간색 알을 잘못 가져왔다고 설명합니다.

다시 알을 찾은 뒤에는 보라색 알을 확보합니다. 이 과정에서 색상 확인이 단순한 외형 문제가 아니라 도감과 보상 조건에 연결된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속도 업그레이드와 이벤트 자원 확보

쉐어TV는 보유한 재화를 활용해 펫 우리를 업그레이드합니다.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면서 공간이 넓어지는 모습도 확인합니다.

런닝 머신 업그레이드는 더 큰 비용을 요구합니다. 10레벨에 도달하려면 1QA가 필요하다는 설명에, 쉐어TV는 높은 가격에 놀랍니다.

대신 상점에서 1K 배속 스피드를 구매합니다. 구매 뒤 속도가 1빌리언씩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하며 더 빠른 이동을 기대합니다.

사쿠라 크리스탈을 모을 수 있는 이벤트도 등장합니다. 쉐어TV는 이벤트 주기를 궁금해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크리스탈을 모으려 합니다.

돌연변이 티렉스와 도감 보상

충전된 티렉스 알에는 블룸 특성을 시도합니다. 자막에서는 2.6% 확률이 언급되지만, 결과는 스피릿 블룸이 아닌 블룸으로 진행됩니다.

부화 결과는 도감에 없는 항목이었습니다. 쉐어TV는 트리케라톱스 항목을 새로 채우며, 선사시대 도감 완성에 가까워집니다.

도감이 채워지자 방망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쉐어TV는 실제로 배트를 얻었다고 알립니다.

새로 얻은 보상은 기존에 보이던 개체와 외형이 조금 달랐습니다. 가시가 보이지 않는 이유와 더 좋은 아이템인지 여부는 영상에서도 확정하지 않고 주변 플레이어에게 묻습니다.

큰 알을 둘러싼 경쟁과 오니 알 획득

이후 쉐어TV는 피닉스를 들고 다른 플레이어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피닉스는 쉽게 보기 어려운 펫으로 소개됩니다.

그때 더 큰 알이 등장합니다. 쉐어TV는 아직 도감에 없는 항목일 가능성을 확인하고, 알을 직접 가져가기로 합니다.

알이 무거워 이동 속도가 떨어지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이 시작되고, 보스가 나타날 때까지 위치를 바꾸며 기회를 기다립니다.

결국 쉐어TV는 알을 확보합니다. 이후 이 알이 영원한 등급의 오니 알로 보인다고 설명하며, 체리블라섬 계열의 알과 관련된 보상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퓨즈 머신으로 스태그를 합쳐보다

체리블라섬 지역에서 얻은 비밀 스태그가 세 마리 모이자, 쉐어TV는 퓨즈 머신에 넣어봅니다. 합치면 크기가 커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결과 화면에서 기대만큼 큰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행운이 올라간다는 설명을 확인합니다.

쉐어TV는 자신의 운이 부족해서 비슷한 결과가 나온 것인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레인보우 등급이 나올 가능성을 기대하며 다시 시도합니다.

장시간 런닝 머신을 탄 뒤에는 럭키 세븐에 해당하는 7,770.7빌리언 수치도 언급됩니다. 하지만 첫 결과에서는 색이 다른 특별한 개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로벅스 확률 강화의 기대와 부담

쉐어TV는 큰 알에 스피릿 블룸을 붙이기 위해 충전 단계를 확인합니다. 기본 확률을 높이는 과정에서 로벅스를 사용하면 추가 확률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합니다.

40로벅스에 5%가 올라가고, 추가 구매 뒤에도 확률이 제한적으로 상승합니다. 최종적으로 화면에는 40% 확률이 표시됩니다.

쉐어TV는 이 과정에서 비용 부담을 크게 느낍니다. 여러 차례 실패한 뒤에는 시청자에게 로벅스 확률 강화를 따라 하지 말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첫 번째 큰 알과 두 번째 알에서는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쉐어TV는 이 알들을 다음 시도를 위한 재물이라고 표현하며 계속 도전합니다.

마침내 나온 스피릿 블룸

반복된 실패 뒤, 또 다른 큰 알에서 스피릿 블룸이 등장합니다. 쉐어TV는 오히려 지금 결과가 나오면 안 된다며 당황합니다.

그 알은 최종 목표가 아니라 이후 오니 계열 알에 도전하기 위한 재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낮은 확률의 특성을 먼저 확보하게 됩니다.

이제 쉐어TV는 이미 돌연변이가 된 펫들을 부화시키기로 합니다. 오니 알과 영원한 등급 알을 여러 개 배치하고, 부화에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도 확인합니다.

알을 한 번에 부화시키자 여러 펫이 연이어 등장합니다. 분홍색 크라켄은 461.6밀리언으로 표시되고, 다른 펫들과 비교해 상당히 큰 크기를 보여줍니다.

드래곤과 포스, 연속으로 이어진 부화

이어 등장한 스피릿 블룸 드래곤은 녹색과 에메랄드 계열을 떠올리게 하는 외형으로 소개됩니다. 수치는 1.1빌리언으로 표시됩니다.

쉐어TV는 다른 펫과 효과가 다르다고 반응합니다. 단순히 크기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특성에 따라 색과 분위기가 달라지는 장면입니다.

다음 펫은 1빌리언에 조금 못 미치는 수치를 보입니다. 벚꽃잎을 날리는 외형과 귀여운 인상이 함께 언급됩니다.

나머지 영원한 등급 알은 한 번에 부화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등급의 펫이 쏟아지며 최종 목표에 대한 기대도 커집니다.

초거대 돌연변이 호랑이를 향한 마지막 선택

마지막 목표는 제목에서도 강조된 돌연변이 호랑이입니다. 쉐어TV는 새로 얻은 펫 중 일부를 퓨즈 머신에 넣어 더 큰 개체를 만들기로 합니다.

퓨즈 과정에서는 재물로 사용할 펫을 따로 골라야 합니다. 오사사우루스와 아이스 드래곤을 차례로 선택하며, 재물 펫이 지나치게 좋은 결과를 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실제로 재물로 생각한 펫에서 큰 개체가 등장해 긴장감이 생깁니다. 쉐어TV는 원하는 펫을 남겨두기 위해 다시 재료를 조정합니다.

여러 번 확인한 끝에 최종 도전을 진행합니다. 오니 계열 호랑이에 스피릿 블룸 특성이 붙을지가 마지막 관문입니다.

2.9빌리언 호랑이의 등장

최종 결과에서는 스피릿 블룸 특성이 붙은 호랑이가 등장합니다. 쉐어TV는 목표 특성이 제대로 붙었다고 확인합니다.

부화한 호랑이의 수치는 2.9빌리언입니다.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획득 결과로 제시되는 장면입니다.

호랑이는 신성한 느낌의 색을 가진 것으로 묘사됩니다. 쉐어TV는 외형뿐 아니라 움직임에도 반응하며, 펫이 매우 활발하게 행동한다고 말합니다.

이번 도전은 특정 확률의 특성을 얻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알 운반, 자원 수집, 도감 완성, 부화 시간, 퓨즈 선택이 모두 연결된 긴 과정이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확인한 공략 포인트

  • 자원 확보: 돌연변이 특성 부여에는 사쿠라 크리스탈이 필요하므로 이벤트와 수집 구간을 활용합니다.
  • 색상 확인: 알을 가져오기 전 원하는 색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도감 점검: 미획득 항목을 확인하면 도감 완성과 무기 보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속도 관리: 빠른 이동 속도는 알 운반과 경쟁 상황에서 유리하게 활용됩니다.
  • 퓨즈 판단: 좋은 펫을 재물로 넣을 수 있으므로, 투입 전 대상을 신중히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이 내용은 영상 속 쉐어TV의 플레이 과정을 바탕으로 한 정리입니다. 게임 내 확률과 비용은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패가 쌓일수록 커진 마지막 보상

쉐어TV의 도전은 처음부터 원하는 결과가 이어지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체리블라섬 비밀 알에서는 블룸이 나왔고, 티렉스와 여러 큰 알에서도 반복해서 목표를 놓쳤습니다.

로벅스를 사용한 확률 강화도 기대만큼 쉽게 결과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실패한 알을 재물로 삼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마지막에는 스피릿 블룸 호랑이가 등장했습니다. 2.9빌리언이라는 수치와 독특한 색상, 활발한 움직임이 이번 영상의 결말을 장식합니다.

결국 이번 플레이의 재미는 한 번의 행운보다 과정에 있습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퓨즈할지 선택하는 순간마다, 다음 부화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긴장감이 유지됐습니다.

쉐어TV는 마지막으로 돌연변이 펫을 더 얻고 싶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부탁하며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이번 영상은 초거대 알을 향한 도전이 최종적으로 특별한 호랑이 획득으로 이어진 기록입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