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젠레스 존 제로 3.2 버전은 클라렛과 록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선보인다. 신규 전투 시스템, 변조 일정, 이벤트, 베이글 프로젝트 업데이트까지 특별 방송 내용을 정리했다.
젠레스 존 제로 3.2 버전은 클라렛과 록시를 중심으로 비리움의 비밀을 파헤친다. 특별 방송은 어두운 블레이즈홀에서 시작해 플린트 가문과 포르셀로이를 둘러싼 사건으로 시선을 옮긴다.
이번 버전의 부제는 「그녀들의 숨겨진 과거」다. 사라진 포르셀로이, 다시 나타난 옛 동창, 그리고 세 명의 「태양을 가져온 자」가 이야기의 중심에 놓인다.
방송은 스토리 예고에 그치지 않았다. S급 신규 에이전트 두 명의 전투 방식과 변조 일정, 다양한 미니게임, 베이글 프로젝트의 시즌 계획까지 한 번에 공개했다.
신규 버전을 기다리는 로프꾼이라면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 특별 방송에서 공개된 3.2 버전의 핵심을 이야기와 플레이 콘텐츠로 나누어 살펴본다.
젠레스 존 제로 3.2의 무대는 비리움이다
방송 초반, 클라렛과 록시는 포르셀로이 생산지인 비리움의 블레이즈홀에서 등장한다. 밤이 된 고성에는 불이 하나도 켜져 있지 않았다.
이 장면은 록시의 성격과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는 짧은 코미디로 이어진다. 오래된 모델로 오해받은 Bangboo Mr.Z는 록시의 인사를 받고 놀라 잠들어 버린다.
클라렛은 귀한 홍차를 내놓으며 손님을 맞는다. 록시는 그 차가 아가씨가 아끼는 물건이라고 설명한다.
가벼운 대화 뒤에는 플린트 공방과 포르셀로이의 역사가 공개된다. 비리움은 세계 유일의 포르셀로이 생산지로 소개되며, 플린트 공방은 전설의 단조 용광로로 묘사된다.
사라진 포르셀로이는 어떤 사건을 만들까
3.2 버전의 핵심 사건은 경유지를 통해 유출된 포르셀로이다. 누군가 포르셀로이를 가로챘고, 이를 원래 흘러가서는 안 되는 곳으로 옮긴 정황이 등장한다.
클라렛은 도난당한 포르셀로이를 직접 되찾겠다고 나선다. 파에톤은 치료용 포르셀로이를 받은 대가로 조사에 협력하게 된다.
사건은 단순한 절도에 머물지 않는다. 헬리오스 기관과 관련된 단서가 발견되고, 기르타블리르의 잔해에서 나온 포르셀로이도 조사 대상이 된다.
문제는 범인의 범위가 생각보다 좁다는 점이다. 경유지의 위치를 알고 대량의 포르셀로이를 들키지 않고 옮길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방송에서는 사건의 배후가 비리움에 들어온 인물 중 하나일 수 있다고 암시한다. 심지어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 가운데 있을 가능성도 남겨 둔다.
세 태양을 가져온 자의 비밀
플린트 가문과 로스캘리퍼의 역사에는 「태양을 가져온 자」라는 이름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방송은 이 존재가 로스캘리퍼를 세웠고, 플린트 가문에도 도움을 줬다고 설명한다.
현재의 태양을 가져온 자는 세 명으로 언급된다. 클라렛과 록시는 어린 시절부터 린드베른의 보살핌을 받았으며, 그와 가까운 친구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성장한 뒤 클라렛은 린드베른이 중요한 사실을 숨기고 있다고 느낀다. 그 비밀은 클라렛 자신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영역으로 남아 있다.
방송에는 누군가가 태양을 가져온 자를 대체할 후보를 찾으려는 듯한 장면도 삽입됐다. 피와 신분, 과거의 관계가 뒤엉키면서 신규 스토리의 미스터리를 키운다.
옛 동창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이유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재회한 친구의 목적과 포르셀로이 도난 사건이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3.2 버전의 주요 질문이다.
클라렛은 단조 특성의 S급 전기 에이전트다
클라렛은 전기 속성의 S급 [단조] 에이전트다. 방송에서는 우아한 동작과 강력한 공격을 함께 사용하는 딜러로 소개됐다.
[단조]의 핵심은 [잔흔]과 [파상]이다. 클라렛의 공격은 적에게 잔흔 수치를 쌓고, 충분히 누적되면 최대 3스택의 [잔흔]을 부여한다.
특정 스킬로 잔흔을 가진 적을 공격하면 스택 하나를 소모해 [파상]을 발동한다. 파상은 추가 피해를 주고, 일정 시간 동안 전투 버프를 제공한다.
전투 흐름은 잔흔을 쌓는 단계와 폭발시키는 단계로 나뉜다. 적에게 흔적을 남긴 뒤 파상으로 터뜨리면 클라렛의 공격 압박이 더욱 강해진다.
클라렛의 치명타는 방어력과 연결된다
클라렛에게는 다중 치명타라는 독특한 메커니즘이 있다. 치명타 확률이 100%를 넘으면 기본 치명타가 발생하고, 초과 수치에 기반해 추가 판정도 진행된다.
다만 일반적인 치명타 딜러처럼 치명타 피해만 우선할 필요는 없다. 클라렛의 치명타는 치명타 피해 대신 [절상 피해]로 정산된다.
또한 스킬 피해 배율은 공격력이 아니라 방어력을 기본으로 적용한다. 방송은 클라렛의 육성에서 치명타 확률과 방어력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
이 특징은 [단조] 특성이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갖춘 이유이기도 하다. 계속 공격하면서 잔흔을 쌓고, 파상과 다중 치명타로 피해를 확대하는 구조다.
피의 도끼 형태가 콤보의 중심이다
클라렛의 에너지 게이지는 「예리」라고 불린다. 특수 스킬을 사용하면 예리를 소모하고 피의 도끼 형태로 전환한다.
피의 도끼 형태에서는 일부 스킬의 피해가 증가한다. 동시에 스킬 파생도 다양해져서 일반 공격과 특수 스킬을 이어가는 조작이 중요해진다.
잔흔이 있는 적에게 짧게 누른 특수 스킬을 사용하면 잔흔을 소모해 파상을 발동한다. 이후 일정 시간 동안 절상 피해가 증가한다.
여러 스택의 잔흔을 가진 적에게 특수 스킬을 길게 누르면 여러 차례 베기가 이어진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잔흔을 연속으로 소모해 파상을 여러 번 발생시킬 수도 있다.
피의 도끼 상태에서 일반 공격 세 번째를 사용하면 도약 후 내려찍기 공격이 나온다. 도약 중 공격을 받으면 극한 회피로 연결할 수 있다.
파상 발동 뒤 일반 공격을 누르면 회전 도약과 내려찍기 공격이 추가된다. 다시 일반 공격을 누르거나 길게 누르면 세 번째 일반 공격을 한 번 더 이어갈 수 있다.
클라렛은 격파 타이밍을 활용한다
방송의 실전 시연에서는 클라렛이 잔흔을 쌓으며 적을 압박한다. 이후 적의 공격에 맞춰 극한 회피를 사용하고, 특수 스킬로 파생 공격을 연결한다.
기회를 잡으면 격파 역할의 파티원으로 교체한다. 적이 그로기 상태에 들어간 뒤에는 클라렛이 다시 전장에 나와 공격을 이어간다.
마지막에는 잔흔을 여러 개 쌓은 상태에서 특수 스킬을 길게 누른다. 모든 잔흔을 소모해 큰 피해를 주고, 궁극기까지 연결하는 흐름이다.
따라서 클라렛은 단순히 버튼을 빠르게 누르는 캐릭터가 아니다. 잔흔의 누적과 소모, 회피 타이밍, 격파 후 교대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록시는 바람을 다루는 S급 격파 에이전트다
록시는 바람 속성의 S급 [격파] 에이전트다. 토네이도를 만들고 조종해 적을 모으는 능력이 핵심으로 소개됐다.
강화 특수 스킬을 길게 누르면 록시가 회전하며 토네이도를 일으킨다. 이때 토네이도의 이동 방향을 조절할 수 있고, 개인 자원인 [바람 에너지]를 쌓는다.
토네이도가 끝나면 바람포를 발사한다. 이 공격은 축적된 바람 에너지를 모두 소모하고, 전장에 [바람의 눈]을 만든다.
바람의 눈이 일정 수량 존재하면 자동으로 강공격이 이어진다. 바람의 눈이 일정 수량 폭발하면 대형 토네이도가 추가로 생성된다.
궁극기는 넓은 범위에 여러 토네이도를 만들어 강력한 타격을 준다. 적을 한곳에 모으는 능력과 격파 역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구성이다.
클라렛과 록시는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실전 시연에서는 클라렛이 먼저 공격을 시작한다. 이후 록시로 교체해 토네이도로 적을 모으고, 바람포를 발사하기 전에 다시 클라렛을 불러온다.
클라렛은 전장에 남은 자원을 활용해 특수 스킬과 궁극기를 사용한다. 록시가 적의 위치를 정리하고, 클라렛이 피해를 수확하는 형태다.
두 캐릭터의 관계는 전투 외 장면에서도 드러난다. 클라렛은 록시를 믿음직한 조수라고 부르고, 록시는 많은 업무를 맡겠다고 답한다.
다만 록시가 너무 쉬지 않고 일하는 모습은 클라렛의 걱정을 산다. 방송은 두 사람의 업무 관계와 친밀한 호흡을 대화로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젠레스 존 제로 3.2 변조 일정은 어떻게 되나
3.2 버전 상반기에는 독점 채널 「붉은 달이 떠오를 때」에서 한정 S급 클라렛을 획득할 수 있다. 전용 S급 W-엔진 「핏빛 갈망」도 같은 시기에 등장한다.
하반기에는 독점 채널 「잿빛 밤에 내린 안식」에서 한정 S급 록시를 만날 수 있다. 전용 W-엔진은 S급 「진홍달의 은관」이다.
복각 일정도 함께 공개됐다. 상반기에는 AOD의 리더 남궁우와 W-엔진 「네온사인 망상」이 등장한다.
하반기에는 프로미아와 W-엔진 「삭월에 끊어지는 서리」가 복각된다. 신규 에이전트와 함께 에이전트 아이콘 신뢰 이벤트와 라이브 배경화면도 추가된다.
출석과 코스튬 이벤트가 이어진다
버전 기간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기밀 마스터 테이프 10개와 Bangboo 티켓 10개를 누적으로 얻을 수 있다.
AOD 코스튬은 14일 출석 이벤트 「깜짝 상영 기획」과 연결된다. 이벤트 기간에 로그인하고 지정 임무를 완료하면 AOD 코스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이벤트에서는 폴리크롬과 아이콘, 배터리 등도 제공된다. 코스튬을 목표로 한다면 출석과 임무 진행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또 다른 이벤트 「『핀볼 히어로』 팅탕!」도 소개됐다. 플리퍼로 핀볼을 발사하고, 전장의 기계와 아이템을 활용해 몰려오는 적을 처치하는 방식이다.
에이전트의 특징을 담은 핀볼도 제작할 수 있다. 핀볼마다 스킬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는 선택이 도전의 변수가 된다.
도전을 완료하면 햄스터 우리 접근기와 폴리크롬, 주인공 코스튬 액세서리를 얻을 수 있다.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AOD 코스튬 수령 조건도 충족한다.
작은 게임기와 탐정 임무도 추가된다
「동글 진화론」은 Bangboo와 인간 모두가 즐기는 게임기로 소개됐다. 로프꾼은 게임기를 손에 넣고, 로그인이나 배터리 소모로 음식을 얻어 펫을 성장시킨다.
펫에게 계속 먹이를 주면 작은 집의 분위기도 달라진다. 이벤트 임무를 마치면 폴리크롬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부아스트럼의 탐정 크로우와 Bangboo 호블은 새로운 의뢰를 맡는다. 로프꾼은 임시 탐정 조수가 되어 잠복과 미행, 감시를 수행한다.
이번 사건은 로스캘리퍼의 「캐럿」 데이터가 지상으로 밀반출됐다는 의혹과 관련된다. 단서를 모아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것이 목표다.
베이글 프로젝트는 시즌제로 확장된다
「기이한 미궁: 베이글 프로젝트」에는 3.2 버전의 신규 에이전트 두 명이 합류한다. 두 에이전트에 대응하는 전술 프리즘과 특성 공용 무장도 추가된다.
새 아이템 「샘플 보존 비콘」은 Bangboo 한 마리를 소환한다. 플레이어는 일부 물자를 선택해 Bangboo에게 운반을 맡길 수 있다.
철수에 실패해도 Bangboo가 가져간 물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해당 물자는 그 스테이지의 물자 가치 정산에도 포함된다.
베이글 프로젝트의 시즌은 일반 시즌과 테마 시즌으로 나뉜다. 일반 시즌에는 새로운 Z급 귀중품, 캐릭터 무장 심화 도전, 전체 서버 랭킹이 포함된다.
시즌 임무 초기화와 함께 3.2 버전에는 고난도 도전의 투자 상한 증가가 적용된다. 시즌 상점에는 시즌 배낭 확장 플러그인과 로프꾼 코스튬 액세서리도 추가된다.
테마 시즌은 더 큰 규모로 준비된다. 새로운 맵과 시스템, 전투 콘텐츠, 고난도 도전이 포함될 예정이며 방송에서는 현재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고난도 전투와 신규 적이 등장한다
「시유 방어전」과 「위험한 강습전」은 3.2 버전에서도 번갈아 업데이트된다. 두 콘텐츠에는 새로운 적이 추가된다.
시유 방어전에서는 광학 위장으로 몸을 숨기는 메카형 적을 상대한다. 적의 공격을 일정 횟수 회피 반격하면 위장 공격을 해제할 수 있다.
위험한 강습전에는 공간 균열 사이를 이동하는 적이 등장한다.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므로 전투 흐름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태양의 잔불·파에톤」은 절망 모드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제어 스킬을 비롯한 위험한 스킬이 추가되어 기존보다 강한 대응이 필요하다.
제로 공동에도 두 신규 에이전트의 전용 무장이 업데이트된다. 베이글 프로젝트와 함께 고난도 콘텐츠를 즐기는 이용자라면 확인할 부분이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보상도 바뀐다
3.1 버전의 에이전트 선택 배포를 놓친 신규 이용자를 위한 개선도 공개됐다. 제인, 휴고, 0호·엔비가 신규 로프꾼 가이드에 추가된다.
3.1 버전에서 선택 보상을 받지 못한 이용자는 3.2 버전 업데이트 후 세 명 중 한 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가이드 2단계 임무를 완료하면 대응 W-엔진 하나도 선택할 수 있다.
이 변경은 지난 이벤트를 놓친 이용자의 진입 부담을 줄이는 장치다. 처음 시작하거나 복귀한 이용자는 가이드의 임무 조건과 선택 보상을 먼저 확인할 만하다.
콜레다와 전투 편의성이 개선된다
콜레다는 3.2 버전에서 강화된다. 용광로 열기의 최대 스택 수가 증가하고, 강화 일반 공격은 소모한 스택에 따라 효과가 높아진다.
콜레다가 1단 강화 일반 공격을 마친 뒤 교체하면 필드에 남아 2단 공격을 이어간다. 용광로 열기를 소모하면 파티 전체에 피해 증가 버프도 제공한다.
콜레다는 단조 에이전트의 절상 피해를 높일 수 있다. 다른 에이전트에게는 추가 치명타 피해를 제공하며, 이 효과는 잠재력 활성화로 강화된다.
극한 지원의 알림 방식도 조정된다. 금빛 알림은 패링 지원으로 대응할 수 있고, 붉은 알림은 패링 지원으로 대응할 수 없다는 의미로 바뀐다.
적의 알림 색상과 파티 구성에 따라 정방향 또는 역방향으로 교체해야 한다. 고강도 전투에서 회피와 패링을 구분하기 쉬워지는 변화다.
디스크 추천과 필터 기능이 편해진다
디스크 추천 기능은 신규 버전에서 바로 획득 추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정된다. 기존 에이전트의 디스크 추천 데이터도 최신 육성 공략에 맞춰 업데이트된다.
에이전트 필터링 결과가 화면을 벗어난 뒤 사라지는 문제도 개선된다. 필터 옵션과 결과가 임시 저장되어 같은 조건을 다시 설정할 필요가 줄어든다.
제로 공동 상점에서는 셀렉션 패키지 재료가 설정 순서대로 표시된다. 새로운 재료가 앞에 배치되어 원하는 항목을 찾기 쉬워진다.
VR 훈련실에는 단조 에이전트와 관련된 적 훈련 스테이지가 추가된다. 변조나 장난감 가게에서는 단조 에이전트에 맞는 A급과 B급 W-엔진도 얻을 수 있다.
펀드 선물에는 「진혈의 비갑」이 추가된다. 이후 버전에는 「위대한 건설자의 증표」로 교환할 수 있는 선택지도 마련된다.
3.2 버전은 이야기와 시스템을 함께 확장한다
젠레스 존 제로 3.2는 신규 캐릭터만 추가하는 버전이 아니다. 클라렛과 록시의 과거를 포르셀로이 사건과 연결하고, 로스캘리퍼의 역사까지 확장한다.
전투 측면에서는 클라렛의 잔흔·파상 연계와 록시의 토네이도 운용이 서로 다른 조작 경험을 제공한다. 한쪽은 누적과 폭발에 집중하고, 다른 쪽은 위치 제어와 자원 관리가 핵심이다.
이벤트 구성도 한 가지 방향에 머물지 않는다. 출석 보상과 코스튬, 핀볼 도전, 펫 육성, 탐정 임무가 각각 다른 속도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배치됐다.
상시 콘텐츠인 베이글 프로젝트는 일반 시즌과 테마 시즌으로 나뉘며 장기 운영 계획을 제시했다. 신규 맵과 시스템을 포함한 테마 시즌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 말미에는 9월 9일 신규 버전에서 만나자는 안내가 나왔다. 실제 업데이트 세부 조건과 기간은 출시 후 게임 내 공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번 버전의 가장 큰 매력은 미스터리와 플레이 변화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는 점이다. 사라진 포르셀로이의 진실을 좇는 동안, 로프꾼은 새로운 전투 방식과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클라렛과 록시가 숨겨 온 과거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특별 방송은 그 답을 찾기 위한 무대와 도구를 충분히 준비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