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테네트가 냥코대전쟁 불가능 스테이지 17개에 도전했습니다. 한 번 쓴 캐릭터를 다시 쓰지 않는 조건으로 블랙쿠마와 메탈 적을 상대하며, 각 스테이지의 발동 조건과 공략 아이디어를 정리합니다.
냥코대전쟁 불가능 스테이지는 적을 단순히 많이 잡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특정 적을 정해진 시간 안에 잡거나, 반대로 성을 건드리지 않아야 하는 식으로 스테이지 자체에 함정이 들어 있습니다.
테네트는 이런 스테이지 17개를 한 번에 공략하는 영상에 도전했습니다. 이번 도전의 조건은 이미 사용한 캐릭터를 다시 쓰지 않는 것입니다.
지난 불가능 스테이지 영상에서 11개 스테이지를 다뤘지만, 당시에는 클리어하지 못한 곳도 있었습니다. 이후 업데이트로 새로운 기믹도 추가됐습니다.
이번 영상은 그 후속 도전입니다. 핵심은 강한 캐릭터를 무작정 꺼내지 않고, 마지막까지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을 남겨두는 데 있습니다.
냥코대전쟁 불가능 스테이지는 왜 다르게 풀어야 할까
테네트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적을 정석대로 모두 잡는 방식과, 스테이지의 설계 조건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보스를 일부러 성 쪽으로 보내거나, 출격 제한과 적의 등장 조건을 활용합니다. 일반적인 전투력보다 스테이지 규칙을 먼저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고무실에서는 제한 시간 안에 홍당을 처리하지 않으면 블랙쿠마가 등장합니다. 성을 부수지 않고 기다리면 패배하는 구조처럼 보이지만, 이번 도전에서는 그 블랙쿠마를 직접 잡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따라서 이번 영상은 빠른 성 파괴 영상이 아닙니다. 적이 나오도록 조건을 만들고, 그 뒤에 남겨둔 캐릭터와 대포로 위기를 넘기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함정대, 초반부터 캐릭터를 아끼다
첫 스테이지는 함정대입니다. 시작 후 15분이 지나면 블랙쿠마 세 마리가 등장하는 구조로 소개됩니다.
정석 공략은 제한 시간 안에 성을 부수는 쪽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테네트는 이번에 블랙쿠마를 잡기 위해 일부러 기다립니다.
초반 적을 처리할 유닛을 배치하고, 대포와 캐릭터를 과하게 쓰지 않습니다. 마지막에는 장거리 대포로 블랙쿠마를 정리하며 첫 도전을 마무리합니다.
이 장면에서 드러나는 전략은 단순합니다. 쉬운 스테이지에서 강한 캐릭터를 쓰지 않는 것입니다.
라스트 갱에서 블랙쿠마 20마리를 나눠 상대하는 법
두 번째 라스트 갱은 시작 후 133초가 지나면 블랙쿠마 20마리가 나옵니다. 원래는 야옹마를 빠르게 잡고 성을 부수는 방식이 정석입니다.
테네트는 과거에 검은 적에 강한 가우를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그 선택을 미룹니다. 가우처럼 활용도가 높은 캐릭터를 마지막까지 보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블랙쿠마 20마리는 적 출격 제한 때문에 한꺼번에 전부 나오지 않습니다. 영상에서는 여러 웨이브로 나뉘는 점을 이용합니다.
먼저 냥코 대포로 첫 번째 무리를 버팁니다. 대포가 다시 충전되는 동안에는 고양이 베이비 카트와 해변 박사 같은 탱킹 캐릭터로 시간을 법니다.
충전 속도를 줄이는 콤보도 함께 사용합니다. 적을 한 번에 압도하기보다, 대포의 재사용 시간을 중심으로 전투를 설계한 사례입니다.
메탈 적과 파동을 함께 처리한 세 번째 스테이지
세 번째 스테이지는 자막에서 망명날 기습으로 소개됩니다. 시작 후 33초가 지나면 메탈 적 20마리가 등장합니다.
메탈 적은 크리티컬이 아니면 큰 피해도 1로 줄여 받습니다. 공격력이 높은 캐릭터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여기에 적의 파동 공격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테네트는 파동을 막는 문어단지와 영호기 계열 캐릭터를 준비합니다.
공격 쪽에서는 크리티컬 파동을 가진 귀여미와 꼬꾸미를 선택합니다. 메탈의 방어 특성을 무시하는 공격 방식이 핵심입니다.
해저 2000 결사대에서 적을 피하지 않고 잡다
네 번째 해저 2000 결사대에서는 1분이 지나면 아좀씨 여덟 마리가 등장합니다. 이 적들은 그대로 두면 성을 파괴합니다.
일반적인 목표는 성을 지키는 것이지만, 테네트는 여덟 마리를 모두 잡기로 합니다. 적을 막는 연어알을 먼저 배치하고, 캉을 최대한 많이 출격시킵니다.
캉을 뚫고 들어오는 적에게는 천사포와 좀비에게 큰 피해를 주는 섀도우를 사용합니다. 한 종류의 카운터만 믿지 않고, 방어와 마무리 수단을 나눠 준비한 구성입니다.
고무실과 하체하는 날의 제한 시간 함정
다섯 번째 고무실은 라스트 갱과 비슷하게 33초 뒤 블랙쿠마 20마리가 등장합니다. 다만 이곳의 블랙쿠마는 4배율입니다.
먼저 홍당 마왕을 처리한 뒤 드론으로 초반 블랙쿠마를 최대한 줄입니다. 이후 검은 적 대항 고방과 대포를 조합해 남은 적을 정리합니다.
다음 스테이지는 이름 때문에 짧은 농담이 등장합니다. 영상에서는 이를 하체하는 날이라고 받아치지만, 실제 공략은 적의 등장 조건을 정확히 맞추는 데 집중합니다.
살몽이와 블랙 두드리를 동시에 처리하면 블랙쿠마 세 마리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성 체력을 높이는 콤보를 사용한 뒤 적들이 겹치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그립본으로 두 적을 한 번에 정리하고, 블랙 두드리가 나오기 직전에 스니퍼를 꺼냅니다. 적을 잡는 순서와 타이밍이 모두 필요한 구간입니다.
양아치 종교와 화산 소나기의 역발상
양아치 종교는 처음 나오는 10배율 적을 빠르게 처리하고 성을 부수는 스테이지입니다. 그러나 3분 안에 성을 부수지 못하면 공격력 100만의 메탈 적 세 마리가 등장합니다.
테네트는 적의 힘을 조금씩 깎은 뒤, 적이 등장하는 순간 공격을 유도합니다. 해룡마의 공격을 다른 수단으로 한 번 빼는 과정도 활용합니다.
화산 소나기에서는 메타라마양을 잡지 않고 성을 부수는 것이 기본 흐름입니다. 하지만 메타라마양을 잡으면 10배율 블랙쿠마가 계속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출격 제한 때문에 세 마리만 보입니다. 이들을 잡으면 대기 중인 적이 다시 등장하므로, 결과적으로 많은 블랙쿠마를 상대해야 합니다.
영상에서는 검은 적 대항 고방인 노노로 라인을 유지합니다. 냥코 대포와 스톤을 활용해 블랙쿠마 100마리를 잡는 구성을 시도합니다.
일반 냥코 대포로는 10배율 블랙쿠마를 처리할 수 없어 다른 대포도 준비합니다. 이 스테이지는 공격력보다 반복 등장에 대응할 지속력이 중요합니다.
깨져버린 맹세에서 화면을 가득 채운 적
깨져버린 맹세에서는 시작 후 200초가 지나면 멍멍이 계열 적이 쏟아집니다. 여러 종류의 적이 한꺼번에 몰려오기 때문에 전투 상황을 읽기 어렵습니다.
테네트는 모든 적을 느리게 하는 흑호를 사용합니다. 모든 적에게 큰 피해를 주는 백호 계열과, 일부 속성을 제외한 적을 상대하는 캐릭터도 함께 준비합니다.
메탈 몽멍이를 처리하기 위한 타이폰도 덱에 포함합니다. 적의 속성이 다양할 때는 한 캐릭터의 성능보다 역할 분담이 중요합니다.
실제 전투는 매우 복잡하게 흘러갑니다. 테네트도 화면이 혼란스럽다고 반응하지만, 준비한 캐릭터들이 차례로 역할을 수행하며 클리어에 성공합니다.
40배율과 45배율 블랙쿠마를 메탈 특성으로 버티기
만주발판에서는 적 코뿔소를 잡으면 40배율 블랙쿠마가 등장합니다. 이 정도 배율의 블랙쿠마는 검은 적 대항 캐릭터도 쉽게 버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테네트는 메탈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선택합니다. 보유한 메탈 캐릭터 가운데 유리 고양이를 먼저 사용하고, 메탈 고양이는 다음 스테이지를 위해 남겨둡니다.
다만 블랙쿠마가 보스 파동을 달고 등장한다는 점을 전투 중 확인합니다. 유리 고양이를 너무 일찍 뽑으면 안 된다는 실수가 드러나지만, 대응을 바꿔 클리어합니다.
힐링 지옥도에서는 2분 뒤 45배율 블랙쿠마 한 마리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남겨둔 메탈 고양이와 천둥포를 사용합니다.
천둥포가 가끔 빗나가는 변수도 등장합니다. 그럼에도 정지 효과가 성공하면서 메탈 고양이와 대포 조합으로 마무리합니다.
성 체력과 공격 사거리로 50배율을 넘다
내왕제의 공전에서는 정해진 적 세 마리를 순서대로 잡으면 50배율 블랙쿠마가 나옵니다. 메탈 캐릭터를 이미 사용했기 때문에 다른 해법이 필요합니다.
영상에서는 아군 성 체력을 40만까지 높이는 콤보를 사용합니다. 냥퍼는 아군 성 체력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피해를 줄 수 있어, 블랙쿠마의 체력을 크게 깎습니다.
하지만 남은 체력을 캐논포만으로는 전부 줄이기 어렵습니다. 공격 사거리와 선딜이 짧은 블랙쿠마를 먼저 때릴 캐릭터도 필요합니다.
여기서 광란의 발차기 공주가 등장합니다. 블랙쿠마보다 긴 사거리와 타이밍을 이용해 선제 공격을 노리는 방식입니다.
이 공략은 캐릭터의 공격력만 비교하지 않습니다. 사거리와 공격 준비 시간까지 계산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불살이 낚시터에서 천사포를 마무리 공격으로 사용하다
불살이 낚시터는 두 좀비 적 중 하나라도 좀비 킬러로 잡으면 100배율 블랙쿠마가 나오는 스테이지입니다. 9배율 블랙쿠마를 직접 상대할 캐릭터는 이미 대부분 사용한 상태입니다.
대신 좀비 적의 체력을 계산해 천사포로 마무리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카메라맨의 공격으로 체력을 낮춘 뒤, 천사포의 좀비 킬러 효과가 발동하는 순간을 맞춥니다.
좀비의 영혼이 사라지는 순간 블랙쿠마가 등장하므로, 코스모의 파동 공격 타이밍도 함께 조절합니다. 적이 나오기 직전에 파동이 터지도록 준비하는 방식입니다.
이 스테이지의 핵심은 강한 한 방이 아닙니다. 적을 죽이는 순서와 사망 직후의 공격 판정을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팽이 언덕에서 공격 무효 확률에 도전하다
팽이 언덕에서는 133초 뒤 100배율 블랙쿠마 다섯 마리가 7초 간격으로 등장합니다. 이제 테네트는 아껴둔 공격 무효 캐릭터를 꺼냅니다.
사용한 캐릭터는 닌자와 개복치입니다. 닌자는 일정 확률로 검은 적의 공격을 무효화하고, 개복치는 더 높은 확률로 짧은 시간 동안 공격을 무효화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초반에는 루퍼 좀비 여섯 마리를 상대해야 합니다. 닌자로 첫 적을 막아 나머지 적들이 같은 위치에 멈추도록 만든 뒤, 다른 캐릭터와 천둥포로 처리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닌자와 개복치로 블랙쿠마를 상대합니다. 개복치의 무효화가 연속으로 발동해야 하므로 안정적인 공략이라기보다 확률을 끝까지 시도하는 장면에 가깝습니다.
과거 영상에서 검은 적 공격 무효 캐릭터가 적다고 말했지만, 닌자 본능에도 해당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는 설명도 나옵니다.
한국에서 아마게돈을 쌓는 예상 밖의 방법
한국은 영상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테이지로 소개됩니다. 고인물 사이에서는 냥코대전쟁에서 가장 쉬운 스테이지를 가장 어렵다고 부르는 일종의 농담이 언급됩니다.
이번에는 일반적인 전투 방식과 전혀 다른 전략을 사용합니다. 흰 적인 멍멍이가 아마게돈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특성을 이용합니다.
아마게돈을 출격 제한에 걸릴 때까지 50마리 쌓은 뒤 성을 공격하는 방식입니다. 충분히 쌓은 아마게돈이 성을 치면 스테이지 자체가 무너지는 듯한 결과를 노립니다.
이 공략은 적을 빠르게 제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이 공격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이용해 아군을 계속 누적하는 운영입니다.
복실복실 갱도에서 소환 능력을 활용하다
복실복실 갱도에서는 시작 후 180초가 지나면 100배율 블랙쿠마 20마리가 등장합니다. 앞선 스테이지처럼 대포만으로 처리하기에는 부담이 큰 숫자입니다.
테네트는 루노스라는 소환 캐릭터를 사용합니다. 이 캐릭터는 짧은 쿨타임과 소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버튼을 누르면 정령을 불러낼 수 있습니다.
소환된 정령은 레벨 파동을 지녀 100배율 블랙쿠마를 쓸어낼 수 있습니다. 공격 중 무적이라는 특성도 있어 생존 면에서 유리합니다.
연구력 콤보로 루노스의 쿨타임을 줄이는 준비도 합니다. 먼저 성을 부수지 않을 정도로 전투를 진행하며, 정해진 시간까지 소환 수단을 보존합니다.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시작된 무한 블랙쿠마 공략
17번째 스테이지는 자막에서 시민과 당근으로 소개됩니다. 성을 치면 50배율 블랙쿠마가 7초마다 무한으로 등장하는 구조입니다.
이 블랙쿠마는 보스 파동까지 가지고 나옵니다. 아군을 무시하고 성으로 돌진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라인전으로 막기 어렵습니다.
테네트는 이 스테이지를 위해 소환 캐릭터를 모두 모아두었다고 설명합니다. 먼저 초반에 등장하는 좀비를 처리하는 장면에서 자막이 끝납니다.
따라서 제공된 공개 자막만으로는 마지막 스테이지의 최종 성공 여부와 구체적인 마무리 과정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앞선 16개 구간에서 사용하지 않은 수단을 남겨두고 마지막에 투입하는 흐름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이번 도전에서 보이는 자원 관리의 원칙
테네트의 공략은 캐릭터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한 번 사용한 캐릭터를 다시 쓸 수 없다는 조건이 전체 덱 운영을 바꿉니다.
초반의 함정대와 라스트 갱에서는 강한 검은 적 대항 캐릭터를 아낍니다. 대신 대포 충전 시간과 탱킹 능력으로 첫 위기를 넘깁니다.
중반에는 메탈 특성, 크리티컬, 파동, 공격 무효를 차례로 꺼냅니다. 각 스테이지가 요구하는 방어 특성을 하나씩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단순한 상성보다 발동 순서가 중요해집니다. 성 체력 비례 피해, 파동 타이밍, 소환 무적 같은 요소가 승패를 가릅니다.
-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적이 있는지 확인하기
- 특정 적을 잡았을 때 추가 적이 나오는지 확인하기
- 메탈, 파동, 보스 파동, 공격 무효 같은 특성을 구분하기
- 후반 스테이지에 필요한 캐릭터와 대포를 초반에 보존하기
불가능 스테이지 공략이 주는 재미
이 영상의 재미는 최고 등급 캐릭터로 적을 밀어붙이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평소에는 지나칠 만한 캐릭터의 특성을 한계 상황에서 꺼내는 데 있습니다.
유리 고양이와 메탈 고양이는 강력한 공격으로 적을 쓰러뜨리지 않습니다. 대신 블랙쿠마의 공격을 버티는 메탈 특성이 중요한 순간을 만듭니다.
냥퍼와 성 체력 콤보는 성을 방어하는 용도가 아닙니다. 성 자체가 공격 수단이 되도록 조건을 뒤집습니다.
아마게돈을 50마리 쌓는 장면도 같은 맥락입니다. 적을 쓰러뜨려 길을 여는 대신, 적이 공격하지 않는 시간을 이용해 아군을 축적합니다.
규칙을 읽으면 공략법이 달라진다
냥코대전쟁 불가능 스테이지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적의 배율만이 아닙니다. 플레이어가 평소의 정석 공략을 선택하도록 유도한 뒤, 특정 조건에서 훨씬 강한 적을 내보내기 때문입니다.
테네트는 그 조건을 피하지 않고 일부러 발동시킵니다. 그리고 각 조건에 맞는 캐릭터를 미리 배분합니다.
이번 도전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패배하지 않는다는 선언보다 준비의 순서에 있습니다. 쉬운 곳에서 아껴둔 자원이 마지막 위기를 위한 해법이 됩니다.
공개 자막 기준으로 마지막 스테이지의 결말은 확인되지 않지만, 영상 전체는 17개 불가능 스테이지를 규칙과 특성의 조합으로 돌파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강한 캐릭터를 반복해서 쓰지 않는 제약이 오히려 각 스테이지의 설계를 더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