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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로블록스 백룸 탈출, 멜로우TV와 팀나빠의 아찔한 생존기

11분 읽기
로블록스 백룸 탈출을 진행하는 멜로우TV와 팀나빠 YouTube에서 보기

핵심 요약

로블록스 백룸 탈출에 나선 멜로우TV와 팀나빠. 스마일러를 피해 VHS 테이프를 모으고, 발전기를 고치며, 마지막 슈퍼마켓에서 1,000달러를 모으는 긴박한 협동 플레이를 정리했습니다.

로블록스 백룸 탈출은 혼자 길을 찾는 게임이 아닙니다. 멜로우TV와 팀나빠가 함께한 이번 영상은 목표를 확인하고 아이템을 나누는 순간에도 계속 위기가 찾아오는 협동 생존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일행은 익숙한 엘리베이터 대신 낯선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곧바로 스마일러가 등장하고, 화면에는 녹화와 테이프 수집 같은 여러 목표가 표시됩니다.

문제는 목표만 수행하면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신력을 관리해야 하고, 숨을 장소를 찾아야 하며, 괴물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릴 필요도 있습니다.

멜로우TV와 팀나빠는 이 복잡한 규칙을 직접 부딪치며 익혀 갑니다. 웃음이 이어지는 장면과 실제로 동료가 쓰러지는 장면이 빠르게 교차합니다.

로블록스 백룸 탈출은 어떻게 시작됐나

영상 초반에는 멜로우TV가 팀나빠 멤버들과 함께 게임에 들어갑니다. 자막에는 준브레드, 유기사, 벨키, 우유참치, 밥.풀과 연결된 팀나빠 정보가 소개돼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처음부터 자신들이 어디에 도착했는지 확신하지 못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아닌 공간에 떨어졌다는 반응이 나오고, 곧 스마일러를 발견하면서 분위기가 바뀝니다.

화면 왼쪽 목표 목록에는 스마일러 녹화, 블랙아웃 중 녹화, 알람 중 녹화, VHS 테이프 찾기 등이 표시됩니다. 하지만 일행은 목표를 확인하고도 수행 방법을 바로 알지 못합니다.

이때 게임의 기본 구조가 드러납니다. 플레이어는 주변을 탐색하면서 목표에 필요한 행동을 찾아야 합니다. 동시에 괴물이 가까이 오면 숨거나 도망쳐야 합니다.

첫 목표는 스마일러와 알람 녹화였다

일행은 먼저 스마일러 녹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내려 합니다. 곳곳에 숨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설명도 이어집니다.

숨는 장소는 괴물을 피하는 기본 수단으로 소개됩니다. 멜로우TV 일행은 좁은 공간 안으로 들어가며, 누가 어디에 숨을지 우왕좌왕합니다.

탭 버튼을 눌러 목표를 확인한 뒤에는 알람 중 녹화라는 항목을 진행합니다. 한 번 녹화하면 목표가 완료되는 방식으로 보이며, 일행은 첫 번째 과제를 해결합니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서로 떨어지지 말자고 계속 강조합니다. 그러나 탐색을 시작하자마자 각자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팀플레이가 흔들립니다.

정신력을 회복하는 아몬드 워터

초반 탐색에서 일행은 아몬드 워터를 발견합니다. 영상 속 설명에 따르면 이 아이템은 정신력을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백룸의 정신력은 단순한 체력과 다른 생존 자원으로 다뤄집니다. 자막에서는 정신력이 낮아질수록 위험해지고, 이후 실제로 정신력 부족을 의심하는 장면이 반복됩니다.

따라서 아몬드 워터는 발견하는 즉시 아무렇게나 소비할 아이템이 아닙니다. 누가 얼마나 필요한지 판단하면서 나눠야 합니다.

하지만 긴박한 상황에서는 그런 계산이 쉽지 않습니다. 괴물이 등장하면 일행은 아이템보다 숨을 장소를 먼저 찾게 됩니다.

VHS 테이프 16개를 찾아야 했다

탐색 중 한 참가자가 퀘스트에 필요한 VHS 테이프를 찾아냅니다. 이후 일행은 총 16개의 테이프를 모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테이프는 특정 장소에 한꺼번에 놓여 있지 않습니다. 팀원들이 흩어져 주변을 조사해야 하므로, 수집과 생존을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이때 멜로우TV는 혼자 움직이기보다 초반에는 함께 다니자고 제안합니다. 괴물의 위치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인원을 모아두는 편이 안전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팀원들이 계속 갈라지면서 멜로우TV는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외칩니다. 협동 게임에서 흔히 생기는 소통 문제를 코믹하게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엔티의 등장으로 탐색이 추격전이 됐다

곧 엔티가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급격히 달라집니다. 팀원들은 어디로 도망쳐야 하는지 확인하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방향으로 이동하려 합니다.

한쪽에서는 누군가 괴물의 주의를 끌고, 다른 쪽에서는 숨어서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동료를 살리기 위한 움직임과 자기 자신을 지키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멜로우TV는 엘리베이터 근처로 이동하지만, 안전한 장소인지 확신하지 못합니다. 괴물이 특정 공간까지 따라올 수 있는지 확인하는 동안 비명이 이어집니다.

결국 멜로우TV는 쓰러지고, 다른 팀원이 엘리베이터에 들어왔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잠시 뒤 다시 일어나려 하지만 상황을 파악하는 것부터 쉽지 않습니다.

소리를 내는 플레이어가 위험해지는 이유

영상에서는 말을 많이 하는 플레이어에게 괴물이 따라올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단순히 길을 잃는 문제가 아니라, 소통 자체가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팀원들은 조용히 하라고 서로 주의를 줍니다. 그러나 비명을 지르거나 동료의 위치를 부르는 순간이 많아 조용한 진행은 오래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 장치는 협동 플레이의 양면성을 만듭니다. 정보를 공유하려면 말을 해야 하지만, 말을 많이 하면 괴물에게 위치를 알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멜로우TV 일행의 플레이는 이 규칙을 완벽히 통제하기보다, 실수와 웃음 속에서 체험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첫 번째 레벨에서 테이프를 모두 모으다

혼란스러운 추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행은 테이프를 계속 찾습니다. 어느 순간 16개를 모두 찾았다는 반응이 나오고, 다음 구역으로 이동할 기회가 생깁니다.

동료 대부분이 쓰러진 것처럼 보였지만, 목표를 완료하자 자동으로 살아날 수 있다는 설명도 나옵니다. 이 장면에서 수집 목표가 단순한 보너스가 아니라 진행 조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일행은 계단을 발견하고 새로운 레벨로 올라갑니다. 첫 구역에서 배운 숨기, 녹화, 테이프 수집, 정신력 관리가 다음 스테이지에서도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백업 생성기를 고치며 역할을 나눴다

새로운 레벨의 목표는 백업 생성기를 수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탭 버튼을 눌러 목표를 확인한 뒤, 주변의 생성기를 찾아 수리에 들어갑니다.

생성기는 F키를 길게 눌러 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 명이 수리를 맡고, 다른 팀원은 주변을 살피며 괴물이 다가오는지 확인합니다.

여러 명이 함께 고치면 작업이 더 빨라진다는 사실도 확인합니다. 탐색뿐 아니라 수리 속도에서도 협동이 중요하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하지만 작업 중 불이 꺼지고 위협이 나타나면서 집중력이 무너집니다. 수리를 끝내려는 사람과 숨으려는 사람이 갈리는 순간입니다.

빛과 어둠을 활용해 괴물을 피했다

이 구간에서 일행은 빛에 반응하는 괴물에 대해 설명합니다. 빛을 보면 이동하거나 반응하는 존재가 등장해, 불이 켜졌는지 꺼졌는지를 신경 써야 합니다.

괴물이 돌아다니는 동안 팀원들은 캐비닛과 주변 공간에 몸을 숨깁니다. 누군가는 발전기를 계속 고치고, 누군가는 정신력이 거의 남지 않았다고 호소합니다.

정신력이 1% 정도 남았다는 말이 나온 뒤 결국 한 참가자가 쓰러집니다. 준브레드와 기사도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그럼에도 마지막 생성기를 찾아 수리를 완료합니다. 하나 남은 위치를 찾는 과정이 길어졌지만, 결국 레벨 끝내기라는 목표에 도달합니다.

발전소 스테이지에서 자원이 부족해지다

다음 단계는 발전소 각 층에서 필요한 물건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일행은 층마다 목표 아이템이 있다는 설명을 듣습니다.

그러나 이때 아몬드 워터가 부족해집니다. 참가자들은 정신력이 떨어지고 있다며 아이템을 찾아 달라고 서로 요청합니다.

초반에는 아몬드 워터가 회복 수단처럼 보였지만, 진행이 길어지면서 재고 부족이 직접적인 위기로 돌아옵니다. 정신력 관리는 탐색 속도만큼 중요한 과제가 됩니다.

괴물이 나타나자 일행은 다시 흩어집니다. 아이템을 찾으려던 사람도 도망쳐야 하고, 남은 사람들은 누가 살아 있는지 확인하기 바쁩니다.

퓨즈와 테이프로 다시 도전한 이유

한 차례 전멸에 가까운 상황을 겪은 뒤, 멜로우TV는 2층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필요한 물건을 먼저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목표에는 퓨즈 네 개와 특정 테이프 하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표시됩니다. 일행은 각자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확인하고, 필요한 물건을 분담합니다.

퓨즈를 제자리에 꽂고 테이프를 준비하면서 이전보다 체계적인 움직임이 나옵니다. 목표를 모른 채 돌아다니던 초반과 달라진 부분입니다.

필요한 아이템을 모두 확보한 뒤에는 다음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구역에는 소리를 듣고 움직이는 괴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리를 듣는 괴물 앞에서 침묵이 중요했다

지하실로 보이는 구역에서 일행은 밸브를 열고 다음 장치를 작동해야 합니다. 이 행동을 시작하면 새로운 위험이 본격적으로 나타난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이번 괴물은 소리를 듣고 움직이는 존재로 소개됩니다. 따라서 참가자들은 큰 소리를 내지 않고, 서로의 위치를 조심스럽게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신력이 낮아진 상태에서는 기다리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멜로우TV를 비롯한 여러 참가자가 곧 쓰러질 것 같다고 말합니다.

누군가는 캐비닛에 숨고, 다른 사람은 앞장서서 길을 확인합니다. 괴물이 캐비닛 앞까지 접근하면서 숨는 장소도 완전한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점이 드러납니다.

탈출 직전, 출구 찾기 목표가 등장했다

위험한 구간을 통과한 뒤 목표는 출구 찾기 하나로 줄어듭니다. 새로운 체크포인트에 도착했다는 안내도 표시됩니다.

일행은 여러 명이 함께 버튼을 눌러야 하는 장치를 발견합니다. 한 명씩 누르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동시에 입력해야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이후 밸브를 돌리고, 바닥에 놓인 숫자 힌트를 확인합니다. 화면 속 숫자를 기준으로 밸브를 9시에 맞추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참가자들이 숫자를 하나씩 세며 조작한 끝에 장치가 열립니다. 한동안 막혀 있던 길이 열리자 일행은 탈출에 가까워졌다고 기대합니다.

추격전에서 파란색 카드를 찾아라

출구로 향하는 마지막 구간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었습니다. 일행은 표지판을 확인하고 도망쳐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챕니다.

뒤에서 무언가가 다가오자 참가자들은 파란색 카드를 가져가야 한다고 외칩니다. 카드 확보와 문 통과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막다른 길에 도착한 뒤에는 문을 닫아야 한다는 판단이 나옵니다. 누가 먼저 죽었는지 세어 보며 남은 인원을 확인하는 장면도 이어집니다.

첫 시도는 실패했지만, 일행은 다시 도전합니다. 이번에는 문을 닫는 타이밍과 물을 차단하는 순서를 의식하며 움직입니다.

마지막 슈퍼마켓에서 1,000달러를 모아야 했다

게임의 마지막 스테이지는 앞선 구역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곳에서 일행은 제품을 찾아 카운터에 가져다 놓아야 합니다.

무서운 아저씨들에게 들키면 잡힌다는 설명이 나오고, 매장 곳곳에서 수박과 시리얼 같은 제품을 찾습니다. 물건을 발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카운터까지 운반해야 합니다.

목표 금액은 1,000달러였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모은 돈은 69달러였고, 이후 92달러까지 늘어나는 정도에 그칩니다.

제한 시간 1분이 표시되면서 속도도 중요해집니다. 참가자들은 물건을 들고 카운터로 뛰어가며, 다른 팀원에게 제품을 넣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시간과 추격자 사이에서 무너진 협동

슈퍼마켓에서는 제품을 집어 드는 동작이 진행 속도와 연결됩니다. 놓고 다시 드는 방식이 더 빠르다는 말도 나옵니다.

하지만 필요한 물건을 찾는 동안 추격자들이 계속 주변을 돌아다닙니다. 네 명에게 둘러싸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압박이 커집니다.

일행은 다른 문으로 이동하며 새로운 제품을 찾으려 합니다. 냉동 콜리플라워와 치즈 같은 물건이 언급되지만, 목표 금액을 채우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남은 시간은 빠르게 줄어듭니다. 10초가 남은 순간에도 팀원들은 물건을 카운터에 넣으려 달려갑니다.

끝내 탈출하지 못한 팀나빠

마지막까지 일행이 모은 금액은 1,000달러에 크게 미치지 못합니다. 필요한 제품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면서 탈출 가능성도 낮아집니다.

멜로우TV는 백룸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합니다. 영원히 이곳에 갇히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 모른다는 농담이 나오지만, 곧바로 다시 살려 달라는 외침이 이어집니다.

영상은 마지막 슈퍼마켓 스테이지를 넘지 못한 채 마무리됩니다. 앞선 구역에서는 테이프 수집과 발전기 수리를 완료했지만, 마지막 목표는 끝내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이 영상이 보여준 협동 생존의 핵심

멜로우TV의 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목표 확인입니다. 처음부터 필요한 테이프 수와 아이템을 파악했다면 불필요한 이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역할 분담입니다. 한 명은 수리나 운반을 맡고, 다른 사람은 괴물의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모두가 같은 행동을 하면 감시가 비게 됩니다.

  • 목표 목록을 먼저 확인하기
  • 정신력 회복 아이템을 아껴서 나누기
  • 괴물의 감지 방식에 맞춰 움직이기
  • 수리와 운반을 맡을 사람을 정하기
  • 출구 구간에서는 문과 장치의 순서를 맞추기

세 번째는 소통의 양을 조절하는 일입니다. 동료의 위치를 알려야 하지만, 소리를 듣는 괴물 앞에서는 짧고 분명한 지시가 더 유리합니다.

다만 이 영상의 매력은 완벽한 공략에 있지 않습니다. 멤버들이 서로를 찾고, 버려졌다고 놀리고, 쓰러진 동료를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상황극처럼 펼쳐집니다.

로블록스 백룸 탈출이 남긴 재미

이번 영상은 하나의 게임 안에서도 목표가 계속 바뀌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마일러 녹화와 VHS 수집으로 시작해 발전기 수리, 밸브 조작, 카드 확보로 이어집니다.

각 스테이지는 괴물의 행동 방식도 다르게 제시합니다. 빛에 반응하는 존재와 소리를 듣는 존재를 구분해야 하고, 마지막에는 추격자를 피해 물건을 운반해야 합니다.

그 결과 플레이어는 단순히 길을 외우는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주변 정보를 읽고, 아이템을 관리하고, 동료의 움직임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멜로우TV와 팀나빠는 여러 번 쓰러지면서도 새로운 방법을 시도합니다. 그래서 이 영상은 성공한 공략 영상이라기보다, 실패 속에서 게임 규칙을 알아가는 협동 모험에 가깝습니다.

결국 로블록스 백룸 탈출의 긴장감은 괴물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제한된 정신력, 부족한 아이템, 엇갈리는 팀워크가 한꺼번에 겹칠 때 긴박함이 커집니다.

마지막 슈퍼마켓에서 1,000달러를 모으지 못한 결말도 이런 흐름을 잘 보여줍니다. 다음 도전에서는 제품 위치와 운반 순서를 얼마나 빠르게 파악하느냐가 핵심이 될 것입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