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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신규 시즌18 조약돌 리롤덱,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쉬운 강한 운영법

10분 읽기
전쓰트의 게임 채널 Junsst가 소개하는 시즌 18 조약돌 리롤덱 플레이 YouTube에서 보기

핵심 요약

전쓰트의 게임 채널 Junsst가 시즌 18 실전 플레이로 보여준 조약돌 리롤덱 운영법을 정리했습니다. 블루와 총검부터 3성 조약돌, 5기원자와 10레벨 확장까지 초보자가 따라 할 핵심 흐름을 살펴봅니다.

시즌 초반에 어떤 덱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조약돌 리롤덱은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전쓰트의 게임 채널 Junsst는 이번 영상에서 1코스트 조약돌을 중심으로 한 실전 운영을 보여줍니다.

이 영상의 핵심은 복잡한 빌드보다 분명한 흐름입니다. 초반에는 조약돌을 모으고, 필요한 아이템을 빠르게 준비합니다. 이후 3성 조약돌을 완성한 뒤 기원자와 보조 딜러를 붙입니다.

물론 모든 전투가 순조롭지는 않았습니다. 상대의 주술에 패배하는 장면도 나왔고, 아이템 선택을 다시 고민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핵심 유닛이 성장하자 전투력은 크게 올라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영상의 플레이 순서를 따라가며 조약돌 리롤덱의 운영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특히 초보자가 헷갈리기 쉬운 리롤 시점과 아이템 우선순위에 집중했습니다.

시즌 18 조약돌 리롤덱을 고른 이유

전쓰트는 시즌 초반 초보자가 따라 하기 쉬운 덱을 찾는 방향으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그 결과 선택한 조합이 협곡야수를 활용한 조약돌 리롤덱입니다.

영상에서 조약돌은 1코스트 리롤덱의 메인 딜러로 소개됩니다. 조약돌을 여러 장 모아 별 레벨을 올리는 것이 초반 운영의 중심입니다.

이 덱의 장점은 운영 목표가 비교적 단순하다는 점입니다. 초반에 레벨을 무리하게 올리지 않고, 조약돌을 찾는 데 골드를 집중합니다.

전쓰트 역시 초반에는 경험치를 구매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리롤덱이므로 레벨업보다 1코스트 유닛을 상점에서 찾는 일이 우선이라는 판단입니다.

초반에는 경험치보다 골드가 중요하다

플레이 초반 전쓰트는 조약돌을 확인한 뒤 리롤 운영을 선택합니다. 이후 경험치를 사지 않고 골드를 모으는 방향으로 전개합니다.

이 선택은 조약돌이 1코스트 유닛이라는 점과 연결됩니다. 낮은 레벨 구간에서 상점에 등장하는 1코스트 유닛을 충분히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초반 상점에서는 조약돌 외에도 티모와 기원자 유닛을 함께 배치합니다. 조약돌을 찾는 동안 전투 시너지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다만 초반부터 연승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영상에서는 앞라인이 부족해 강한 상대에게 고전하는 장면도 등장합니다.

첫 아이템은 블루와 총검을 주목한다

이 조약돌 리롤덱에서 전쓰트가 반복해서 강조한 아이템은 블루입니다. 조약돌의 스킬 순환을 돕기 때문에 사실상 필수 아이템으로 설명됩니다.

조약돌은 스킬을 사용할 때 레이저를 발사하는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영상에서는 기원자 시너지와 함께 스킬을 계속 굴리는 구조가 강점으로 제시됩니다.

공격 아이템으로는 총검을 선택합니다. 전쓰트는 보건이나 대캡도 자주 사용하지만, 이번 판에서는 총검의 고점이 더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총검을 선택한 이유는 회복과 공격력을 함께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상 속 조약돌은 총검을 착용한 뒤 전투에서 적을 빠르게 정리합니다.

아이템 선택은 매 판 고정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전쓰트도 대캡을 기다릴 만한 차이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완성 가능한 총검이 있다면 곧바로 만들어도 충분하다는 흐름입니다.

조약돌 3성을 만드는 과정

초반 리롤 과정에서 조약돌이 계속 등장하자 전쓰트는 조합의 방향을 확신합니다. 조약돌 한 장을 남겨둔 상황에서는 3성 완성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결국 조약돌 3성이 완성됩니다. 영상에서는 이 순간을 덱의 첫 번째 큰 전환점으로 보여줍니다.

3성 조약돌이 만들어진 뒤에는 레벨업을 밀어주는 방향으로 운영이 바뀝니다. 초반의 리롤 단계와 중후반의 레벨업 단계가 분리되는 구조입니다.

리롤을 너무 오래 이어가면 보조 유닛과 시너지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핵심 1코스트 유닛이 완성된 뒤에는 다음 전투 구성을 준비해야 합니다.

조약돌과 코그모의 역할을 나누는 법

영상에서 조약돌은 메인 딜러로 자리 잡습니다. 코그모는 서브 딜러 역할을 맡는 방향으로 설명됩니다.

코그모에게는 물리 공격 아이템을 배치합니다. 전쓰트는 이번 시즌 코그모를 물리 딜러로 보고, 주권과 무대를 포함한 공격 아이템 조합을 고려합니다.

실제 플레이에서는 코그모에게 공격 아이템을 채워 풀템에 가깝게 구성합니다. 조약돌이 스킬로 전장을 압박하는 동안 코그모가 추가 피해를 담당하는 흐름입니다.

두 딜러의 역할이 겹치지 않는 점도 중요합니다. 조약돌은 스킬 순환과 지속적인 레이저 공격을 활용하고, 코그모는 물리 피해로 전투를 보완합니다.

5기원자까지 시너지를 확장한다

조약돌 3성을 만든 뒤 전쓰트는 레벨업을 이어가며 5기원자를 목표로 합니다. 기원자는 조약돌의 스킬 사용 빈도를 높이는 핵심 시너지로 다뤄집니다.

영상 중반 조약돌의 마나 재생 수치는 계속 상승합니다. 전쓰트는 기원자와 함께 구성했을 때 조약돌의 스킬 회전이 빠르다고 평가합니다.

기원자 유닛을 한 명씩 추가하면서 덱의 전투 방식도 안정됩니다. 단순히 조약돌의 별 레벨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스킬을 반복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5기원자는 이 덱의 중반 목표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상점과 증강체에 따라 유닛 배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앞라인은 감시자로 보완한다

조약돌과 코그모의 화력이 강해도 앞라인이 약하면 전투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도 초반에는 앞라인 부족 때문에 강한 상대를 넘지 못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중후반부터는 감시자를 탱커로 활용합니다. 전쓰트는 감시자에게 방어 아이템을 주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적투와 수맹 같은 요소도 탱킹 구성에 활용됩니다. 다만 어떤 유닛을 최종적으로 남길지는 상점에 등장하는 기물과 시너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덱에서 앞라인의 역할은 적을 오래 붙잡는 것입니다. 조약돌이 레이저를 반복하고 코그모가 피해를 쌓을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

모르가나는 보조 딜과 치유 감소를 맡는다

모르가나는 중후반에 추가되는 주요 유닛입니다. 영상에서는 초밥에서 모르가나를 얻은 장면을 좋은 선택으로 평가합니다.

모르가나에게는 블루나 모렐 계열 아이템을 고려합니다. 특히 상대가 회복 효과를 활용할 때 치유 감소 효과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흐름입니다.

전쓰트는 모르가나의 스킬이 원하는 위치에 맞지 않을 때를 언급합니다. 그래서 모렐로를 정석으로 볼 수 있지만, 이번 판에서는 다른 치유 감소 아이템도 검토합니다.

모르가나는 조약돌처럼 덱의 유일한 중심 딜러는 아닙니다. 그러나 5기원자와 보조 마법 피해를 더하는 연결 고리로 기능합니다.

증강체와 선택지는 어떻게 활용했나

영상에서는 여러 증강체와 선택지가 등장합니다. 전쓰트는 조약돌의 성장과 마나 재생을 높이는 방향을 선호합니다.

수호령을 선택할 때는 조약돌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지를 살핍니다. 불타는 묘목처럼 조합에 바로 쓰이지 않는 선택지는 조약돌 한 장의 가치와 비교합니다.

연구적으로 가는 선택지를 통해 마나 재생을 더 높이는 장면도 나옵니다. 이후 조약돌의 마나 재생 수치가 상승하며 스킬 회전이 빨라집니다.

증강체 선택은 정답 하나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상점에서 핵심 유닛이 얼마나 나왔는지, 앞라인이 충분한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템은 딜러와 탱커를 나눠 배치한다

조약돌에게는 블루와 총검을 중심으로 공격 아이템을 배치합니다. 상황에 따라 보건이나 대캡도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코그모는 물리 딜러로 보고 공격 아이템을 몰아줍니다. 전쓰트는 주권과 무대를 포함한 조합을 삼신기로 언급합니다.

감시자에게는 방어 아이템을 줍니다. 영상에서는 적투와 수맹을 활용해 앞라인을 보강하려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남는 아이템을 아무 유닛에게나 넣기보다 역할에 맞춰 배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조약돌은 스킬 사용, 코그모는 물리 피해, 감시자는 생존이 기준입니다.

중반에는 상대 덱을 확인해야 한다

조약돌 3성과 5기원자를 갖췄다고 해서 모든 전투가 자동으로 승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상에서도 상대의 주술에 당해 전투를 내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전쓰트는 해당 상대가 주술을 잘 뽑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이후 다시 만났을 때는 상대 구성이 크게 강해지지 않았다고 보고 승리를 기대합니다.

이 장면은 리롤덱도 상대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내 덱의 완성도만 보지 말고, 상대의 앞라인과 뒷라인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특히 조약돌의 레이저가 적 딜러에게 연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상대 뒷라인을 빠르게 정리하는 장면도 강조됩니다.

10레벨 진입은 언제 고려했나

핵심 유닛이 완성된 뒤 전쓰트는 레벨업을 계속 진행합니다. 최종적으로는 10레벨까지 올라가 덱을 확장합니다.

장로드래곤을 넣는 선택지도 검토합니다. 장로드래곤은 두 칸을 차지하지만, 대신 시너지를 두 칸 늘리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됩니다.

다만 5코스트 유닛이 바로 등장하지 않아 다른 선택을 하는 장면도 있습니다. 이처럼 10레벨 운영은 상점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됩니다.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10레벨을 목표로 하기보다 순서를 지키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조약돌 3성과 기본 시너지를 확보해야 합니다.

영상 속 최종 전투가 보여준 덱의 고점

후반부 조약돌은 높은 마나 재생과 3성 성장을 바탕으로 전투를 주도합니다. 전쓰트는 조약돌의 성능이 1코스트 유닛답지 않다고 평가합니다.

감시자의 앞라인이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는 동안 조약돌은 계속 스킬을 사용합니다. 코그모와 모르가나도 뒤에서 피해를 보탭니다.

상대의 강한 아리와 세트가 등장하는 상황에서도 조약돌의 화력은 충분히 위협적입니다. 영상에서는 마지막 전투까지 조약돌이 전장을 압도하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전쓰트는 중간에 주술로 패배한 한 번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승에 가까운 경기였다고 정리합니다. 최종 결과는 조약돌 중심 리롤덱의 고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초보자가 따라 할 때 확인할 체크포인트

  • 초반에 조약돌이 보이면 경험치보다 골드와 리롤을 우선합니다.
  • 조약돌의 스킬 순환을 위해 블루를 먼저 준비합니다.
  • 공격 아이템은 총검을 기본 후보로 보고 상황에 따라 보건이나 대캡을 비교합니다.
  • 조약돌 3성을 완성한 뒤에는 레벨업으로 5기원자를 노립니다.
  • 코그모는 물리 딜러, 조약돌은 메인 딜러로 역할을 나눕니다.
  • 감시자에게 방어 아이템을 주어 앞라인을 보강합니다.
  • 후반에는 상대의 주술과 뒷라인 배치를 확인하며 위치를 조정합니다.

이 덱이 항상 같은 결과를 내지는 않는 이유

영상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더라도 모든 판에서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조약돌이 충분히 등장하지 않으면 3성 완성 시점이 늦어집니다.

또한 초반 앞라인이 부족하면 리롤을 진행하는 동안 체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전쓰트의 플레이에서도 강한 브루저 조합을 만나 고전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아이템 역시 변수입니다. 블루와 총검을 원하는 타이밍에 만들지 못하면 조약돌의 스킬 순환과 생존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덱의 핵심은 이름 그대로의 고정 조합이 아닙니다. 조약돌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그 과정에서 시너지와 앞라인을 단계적으로 보완하는 운영입니다.

시즌 초반에 조약돌 리롤덱을 연습할 가치

조약돌 리롤덱은 초반 목표가 명확한 덱입니다. 조약돌을 찾고, 블루를 만들고, 3성을 완성한 뒤 기원자를 늘리면 됩니다.

전투 결과가 흔들릴 때도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조약돌의 별 레벨이 부족한지, 마나 재생이 모자란지, 앞라인이 약한지를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초보자의 기본기 연습에도 적합합니다. 골드 관리와 리롤 타이밍, 아이템 배분, 상대 정찰을 한 판 안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쓰트의 영상은 이 과정을 실제 상점과 전투 흐름으로 보여줍니다. 단순히 완성 조합만 제시하지 않고, 선택을 바꾸는 순간까지 담았다는 점이 유용합니다.

조약돌을 중심으로 한 운영의 결론

이번 영상의 조약돌 덱은 1코스트 핵심 유닛을 먼저 완성하는 전략입니다. 초반에는 리롤에 집중하고, 이후에는 기원자와 보조 딜러를 추가합니다.

조약돌에게는 블루와 공격 아이템을 배치합니다. 코그모는 물리 피해를 담당하고, 감시자는 앞라인을 지킵니다.

완성도가 높아진 후반에는 10레벨 확장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핵심은 무리한 레벨업이 아니라 조약돌 3성 확보입니다.

시즌 18 초반에 쉽고 강한 덱을 찾는 플레이어라면 이번 영상을 하나의 참고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상점 운과 아이템 상황을 읽으면서 기본 흐름을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 이 덱의 매력은 간단한 시작과 분명한 성장 곡선에 있습니다. 조약돌이 레이저를 반복해서 발사하기 시작하면, 초반에 준비한 작은 투자가 후반의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