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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롤토체스 시즌 18, 팔차선이 본 ‘버그의 숲’ 실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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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차선의 롤토체스 시즌 18 실전 플레이와 개화 운영 장면 YouTube에서 보기

핵심 요약

롤토체스 시즌 18을 먼저 플레이한 팔차선의 실전 영상입니다. 개화와 수호령 운영, 드레이븐·애쉬 아이템 선택, 버벅이는 조작감과 반복되는 버그, 봇으로 의심되는 상대까지 영상 속 핵심 장면을 정리했습니다.

롤토체스 시즌 18은 이름부터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팔차선의 영상에서는 화려한 새 시즌보다 먼저 불안정한 실전 환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영상 초반부터 본 서버에 접속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게임 안에서도 입력 지연과 이상 현상이 반복됩니다.

그렇다고 이번 영상이 버그 이야기만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팔차선은 직접 게임을 진행하며 개화와 수호령의 관계를 설명하고, 드레이븐과 애쉬를 중심으로 덱의 방향을 바꿉니다. 그 과정에서 시즌 초반에 필요한 운영 감각도 함께 드러납니다.

이번 글은 롤토체스 시즌 18을 다룬 해당 영상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자막에서 확인되는 발언과 플레이 장면을 바탕으로, 새 시즌의 특징과 실제 체감 문제를 나눠 살펴보겠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드러난 불안정한 출발

팔차선은 본 서버에 제대로 들어왔는지를 묻는 분위기에 곧바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접속 자체가 매끄럽지 않았다는 말과 함께, 플레이할 사람만 남으라는 식의 농담도 이어집니다.

그가 특히 문제로 지적한 부분은 단순한 프레임 저하만이 아닙니다. 캐릭터나 화면이 멈추는 느낌보다, 입력한 명령이 한 박자 늦게 수행되는 조작감이 더 불편하다고 설명합니다.

영상에서는 실제로 입력 이후 행동이 즉시 이어지지 않는 듯한 장면을 두고 불편함을 말합니다. 자막에는 버벅임을 확인할 수 있다는 반응이 반복됩니다. 시즌 초반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팔차선이 설명한 개화와 수호령의 구조

초반 대화의 중심에는 개화 시너지가 있습니다. 팔차선의 설명에 따르면 개화는 단계가 올라갈수록 수호령을 얻는 방식과 보상이 강화되는 구조로 언급됩니다.

3개 개화는 수호령 강화를 더 저렴하거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소개됩니다. 5개 개화에서는 원래 두 턴에 한 번 등장하던 수호령이 매 턴 등장하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설명합니다.

7개 개화는 구매 이후 골드 보상이 붙는 단계로 언급됩니다. 9개 개화는 라운드마다 수호령 두 마리를 구매할 수 있고, 그에 따른 골드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강력하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영상 속 설명은 패치 초반의 체감과 플레이 중 대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정확한 수치나 모든 조건을 일반적인 공략처럼 단정하기보다는, 팔차선이 해당 판에서 판단한 기준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롤토체스 시즌 18 개화 운영은 왜 어려웠나

개화는 강력해 보이지만, 초반 베이스 유닛을 이미 팔았다면 다시 방향을 잡기 어렵습니다. 팔차선도 개화를 염두에 뒀다가 보유하던 기반을 정리한 뒤, 다시 개화를 선택하기에는 자금이 부족하다고 판단합니다.

이 장면은 시즌 초반 운영의 핵심을 보여줍니다. 강한 시너지를 알고 있어도 준비된 유닛과 골드가 없다면 무리하게 전환하기 어렵습니다. 개화가 좋다는 사실과, 지금 당장 개화를 갈 수 있다는 판단은 서로 다릅니다.

팔차선은 결국 아리와 세트를 잡고, 5개 개화를 맞추는 절충안을 고려합니다. 시비르 등을 더해 당장의 전투력을 확보하려는 흐름도 나옵니다.

이런 선택은 완성형 덱보다 현재 체력과 보유 골드를 우선한 결정에 가깝습니다. 리롤 자원은 있지만 실제 보유 골드가 적은 상황에서는, 고점만 바라보기보다 중간 단계의 안정성을 챙겨야 합니다.

드레이븐 덱의 가능성과 위험

영상에서는 드레이븐을 활용한 덱도 여러 차례 언급됩니다. 팔차선은 관련 기반을 모두 정리하고 다시 시도한다면, 제대로 된 드레이븐 덱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밸류를 끝까지 맞춘다면 1등을 노릴 수 있는 덱으로 평가합니다. 실제로 4코스트 3성 유닛을 상대로도 이기는 장면이 있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 덱은 과정에서 사고가 많이 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됩니다. 핵심 유닛과 아이템이 충분히 갖춰지기 전까지는 전투력이 흔들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영상에서 보이는 드레이븐은 무조건 따라 하는 리롤 공식이라기보다, 조건이 맞았을 때 고점을 노리는 선택지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팔차선 역시 판의 유닛과 골드 상황에 따라 계속 결정을 바꿉니다.

애쉬 아이템을 둘러싼 실전 판단

애쉬에게 어떤 아이템을 줄지 고민하는 장면도 여러 번 등장합니다. 팔차선은 애쉬 아이템을 확인하며, 해당 판의 공격 아이템 조합이 충분히 강한지 살펴봅니다.

인피니티 엣지로 보이는 조합과 붉은 덩굴정령, 구인수의 격노검 등이 대화에 등장합니다. 다만 자막이 일부 이름을 정확히 받아쓰지 못한 부분이 있어, 모든 아이템 조합을 확정된 공략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분명한 점은 애쉬가 영상 내내 주요 딜러로 취급됐다는 사실입니다. 후반부에는 애쉬가 지나치게 많이 등장한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팔차선은 애쉬 아이템을 중심으로 전투력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아이템을 정할 때는 단순히 최고 조합만 찾기보다, 현재 가진 유닛과 다음 레벨 계획을 함께 봐야 합니다. 영상에서도 아이템을 풀어 다른 유닛에게 옮길지, 애쉬를 계속 주력으로 둘지를 두고 판단이 이어집니다.

아이템보다 중요한 것은 전환 타이밍

팔차선은 여러 시너지와 유닛을 살피지만, 한 가지 덱에 처음부터 끝까지 고정되지 않습니다. 개화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드레이븐과 애쉬를 비교하며, 밸류덱으로 갈 수 있는지도 계속 계산합니다.

한때는 높은 레벨에 도달해 강한 밸류덱을 만들 계획도 언급합니다. 그러나 레벨 관련 조건이 바뀌었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계획이 흔들립니다. 테스트 환경과 본 서버 사이의 차이를 의식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덱 이름보다 전환 시점이 중요합니다. 기반 유닛을 너무 일찍 팔면 원하는 시너지로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전환을 늦추면 현재 전투에서 체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영상 속 플레이는 정답 하나를 보여주기보다, 매 라운드마다 선택지를 줄여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시즌 초반에는 이처럼 유닛 등장과 아이템 상황을 함께 읽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본 서버에서도 계속된 버그 체감

팔차선은 이번 시즌의 조작감이 계속 렉이 걸린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단순히 테스트 서버라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본 서버에서도 비슷한 감각이 남아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그는 테스트 기간이 한 달가량 있었지만 문제가 그대로인 것처럼 보인다고 아쉬워합니다. 동시에 일부 잔버그는 조금 나아진 것 같다는 평가도 덧붙입니다.

영상에서 언급되는 문제는 여러 종류입니다. 초밥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버그가 이전부터 있었다는 말이 나오고, 특정 유닛이 잘 등장하지 않는다는 체감도 공유됩니다.

후반에는 제라스가 사라지는 버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팔차선이 직접 확인하지 못한 내용도 섞여 있으므로, 이 부분은 확정된 오류 목록이 아니라 플레이어 사이에서 언급되는 사례로 받아들이는 편이 적절합니다.

유닛 등장 확률에 대한 체감

팔차선은 테스트 서버에서 7레벨 3코스트 확률이 늘어난 듯해 3코스트 유닛이 매우 잘 나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노리는 유닛은 오히려 잘 나오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이런 체감은 리롤 덱을 운영하는 플레이어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3코스트 등장량과 특정 핵심 유닛의 등장 여부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상에서는 애쉬가 많이 등장한 상황이 확인되지만, 한 판의 결과만으로 등장 확률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취지의 말도 나옵니다. 팔차선 역시 해당 장면만으로 결론을 내리기에는 조심스럽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따라서 시즌 초반에는 커뮤니티의 체감 정보와 실제 패치 노트를 구분해야 합니다. 플레이어 경험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을 주지만, 확률 자체를 확정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상대 플레이어를 봇으로 의심한 이유

영상 후반부에는 랭크 게임에 봇이 섞여 있는 것 같다는 의심이 반복됩니다. 팔차선은 앞선 두 판에서 봇처럼 보이는 상대를 확실히 봤다고 말합니다.

이번 판에 대해서는 테스트 서버를 플레이하지 않은 사람일 가능성도 있어 단정하기 어렵다고 선을 긋습니다. 그러면서도 특정 레벨과 배치가 지나치게 어색해 보인다는 점을 근거로 듭니다.

특히 5레벨에서의 위치 선정과 3열 배치가 언급됩니다. 팔차선은 예전에 다른 플레이어를 가르친 경험을 예로 들며, 초보자의 배치가 서툴더라도 반드시 봇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결국 영상 마지막에는 봇으로 의심되는 상대가 여러 명 있었다는 식의 반응이 나옵니다. 다만 자막과 플레이 장면만으로 실제 봇 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이 내용은 팔차선의 당시 추정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시즌 초반 배치와 기본기 문제

팔차선은 상대의 배치를 관찰하면서, 테스트 서버 경험이 없는 플레이어와 봇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배치가 어색하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정체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이 대목은 시즌 초반의 혼재된 게임 환경을 보여줍니다. 새 시너지를 연구한 숙련자도 있고, 본 서버에서 처음 적응하는 플레이어도 있습니다.

팔차선은 다른 플레이어에게 배치를 알려준 사례를 언급합니다. 기본 배치가 완벽하지 않아도 게임을 처음 접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모습이라는 설명입니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모든 상대가 최적의 포지션을 쓰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의 실수를 봇의 증거로 단정하기보다, 실제 전투 패턴과 반복 행동을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후반 밸류덱으로 이어진 마지막 전투

게임 후반에는 장로와 드레이븐을 활용한 밸류 구성이 언급됩니다. 원하는 유닛이 모두 나오지는 않았지만, 팔차선은 버티면서 후반으로 가는 선택을 유지합니다.

10레벨에 도달한 뒤 럭스를 넣는 계획도 이야기합니다. 다만 아이템을 원하는 방식으로 풀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유닛의 질만큼 아이템 재분배도 중요하다는 점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전투 중에는 장로가 처치에 관여하는 장면을 두고 반응이 나오고, 애쉬와 캐넨의 역할도 계속 평가됩니다. 팔차선은 상대 딜러의 화력을 낮추거나 자신의 핵심 유닛이 공격할 시간을 만드는 요소를 살핍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순위를 확인하며 1등을 했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다만 봇으로 의심되는 상대가 여러 명 있었다고 덧붙입니다. 승리의 기쁨과 게임 환경에 대한 허탈함이 동시에 나타나는 결말입니다.

롤토체스 시즌 18에서 확인할 체크포인트

영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새 시즌을 시작할 때 확인할 부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초반에 개화 기반 유닛을 얼마나 확보했는지 확인합니다.
  • 개화 단계별 보상과 수호령 등장 조건을 실제 게임에서 다시 살펴봅니다.
  • 드레이븐이나 애쉬를 고를 때 아이템과 유닛 수급을 함께 계산합니다.
  • 기반 유닛을 모두 판 뒤에는 원하는 덱으로 돌아갈 골드가 있는지 봅니다.
  • 입력 지연이나 보상 화면 오류가 발생하면 장면과 상황을 기록합니다.
  • 상대의 어색한 배치만으로 봇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체크포인트는 특정 덱을 무조건 따라 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팔차선의 플레이처럼, 현재 보유 자원과 등장 유닛에 따라 방향을 바꾸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영상이 보여준 시즌 초반의 현실

팔차선의 영상은 새 시즌의 재미와 불편함을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개화와 수호령처럼 새로운 시스템을 연구하는 장면이 있는 반면, 조작감과 버그에 대한 불만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는 패치로 문제가 개선되기를 기대합니다. 실제로 일부 오류는 나아진 것 같다고 말하지만, 본 서버까지 넘어온 문제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습니다.

게임 자체의 전략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개화로 고점을 노릴지, 드레이븐으로 강한 덱을 만들지, 애쉬 중심으로 안정성을 확보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시즌 초반에는 시스템을 완전히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등장하지 않는 유닛, 수행되지 않는 입력, 확인하기 어려운 상대 행동이 판단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새 시즌을 즐기려는 플레이어에게

이번 영상에서 가장 현실적인 메시지는 서두르지 말라는 데 있습니다. 팔차선도 새 시즌의 강한 조합을 말하면서, 실제 판에서는 자금과 유닛 상황 때문에 계획을 여러 번 수정합니다.

개화의 고점이 높아 보여도 기반이 없다면 다른 조합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애쉬나 드레이븐이 잘 나왔다면 아이템을 맞춰 현재 전투를 버티는 선택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버그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결과를 실력이나 덱의 문제로만 해석하기도 어렵습니다. 이상한 입력과 유닛 등장 문제를 고려하면, 한 판의 결과로 시즌 전체의 강약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결국 롤토체스 시즌 18은 새로운 시너지 연구와 기술적 안정성 확인이 동시에 필요한 시즌으로 보입니다. 팔차선의 영상은 완성된 공략보다, 그 과정을 먼저 겪는 플레이어의 생생한 기록에 가깝습니다.

버그의 숲에서 필요한 것은 유연한 판단

팔차선은 개화의 보상 구조를 분석하고, 드레이븐과 애쉬의 가능성을 비교합니다. 동시에 버벅이는 조작감과 이상 현상 때문에 게임을 온전히 평가하기 어렵다는 점도 체감합니다.

그럼에도 마지막에는 밸류 구성을 완성해 1등에 도달합니다. 이 결과가 시즌의 모든 문제를 덮어주지는 않지만,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상황에 맞춰 덱을 바꾸는 운영의 힘은 보여줍니다.

새 시즌을 시작할 플레이어라면 영상 속 조합을 그대로 복사하기보다, 개화의 조건과 자신의 자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버그나 조작 오류가 의심될 때는 패치와 공식 안내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버그의 숲’이라는 표현처럼 이번 영상의 핵심은 강력한 덱 하나가 아닙니다. 새로운 시스템을 시험하고, 오류를 감수하며, 끝까지 가장 나은 선택을 찾는 시즌 초반의 복잡한 풍경입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