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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전기타입 하트골드, 눈을 감고 레드까지 깨는 법

11분 읽기
근가놈의 전기타입 하트골드 레드전 도전 장면 YouTube에서 보기

핵심 요약

전기타입 하트골드 도전에 나선 근가놈이 마이농과 랜턴을 새로 기용하고, 눈을 감은 채 기술 위치와 효과음을 기억해 레드까지 돌파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전기타입 하트골드 도전은 파티를 꾸리는 순간보다 마지막 레드전에 들어가는 순간 더 어려워집니다. 근가놈의 이번 영상은 그 과정을 한 단계 더 밀어붙입니다. 전기타입 하트골드 플레이의 끝에서 눈을 감고 소리만으로 전투를 이어갑니다.

영상 초반에는 생방송 특유의 거친 채팅 소통이 이어집니다. 그러다 의문의 메일 이야기가 나오고, 방송에서 반복되는 팬덤 밈과 유튜브 편집 과정에 대한 대화가 펼쳐집니다.

게임 진행은 석영고원을 거쳐 관동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들어서 있습니다. 하지만 파티가 완성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자포코일이 쓰러졌고, 썬더를 아직 잡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운 전기 타입을 찾아야 했습니다.

결국 계획에 없던 마이농이 파티에 들어옵니다. 이후 근가놈은 부족한 기술과 낮은 체력을 보완하며 레드전을 준비합니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시야를 가린 채 피카츄, 잠만보, 라프라스, 이상해꽃, 리자몽, 거북왕을 상대합니다.

이번 전기타입 하트골드 도전의 목표는 어디까지였나

이번 도전의 목표는 레드까지 잡는 것이었습니다. 관동 지역의 마지막 강적을 넘으면 이번 타입 제한 플레이의 큰 마침표를 찍을 수 있습니다.

근가놈은 방송 중 하트골드를 하루 만에 깬 경험이 있다고 말합니다. 보통은 9시간에서 10시간 정도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레벨캡 3을 적용한 상태로 하루 만에 클리어한 경험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전 도전 가운데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타입으로는 얼음 타입을 언급했습니다. 하루에 열몇 시간씩 플레이했을 만큼 시간이 많이 들어간 도전이었다는 설명입니다.

이번 영상은 다른 의미에서 피로도가 높았습니다. 시야를 가린 채 소통과 전투를 동시에 진행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근가놈은 평소에도 장시간 방송에서 게임, 채팅, 도네이션 답변을 함께 처리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왜 썬더 대신 마이농을 선택했을까

전기 타입 파티의 선택지는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주피썬더는 포켓로그가 필요하고, 레어코일 계열의 활용도도 이미 자포코일이 쓰러지면서 달라졌습니다.

썬더는 쓰고 싶지만 아직 잡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당장 영입할 수 있는 포켓몬 가운데 마이농이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근가놈은 마이농을 스토리 클리어에 써 본 적이 거의 없다고 말합니다.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버전에서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마이농을 선택한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방어가 조금 더 높아 한 방에 쓰러질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풀묶기 기술을 익히면서 땅 타입 포켓몬을 상대할 카드도 마련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하지 않았던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전투에서는 마이농이 예상보다 괜찮은 역할을 했습니다. 근가놈 역시 풀묶기를 익힌 마이농을 두고 전투에서 확실히 쓸 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전기 타입 파티는 어떤 방식으로 보완됐나

파티의 중심에는 랜턴이 있었습니다. 근가놈은 랜턴이 사실상 많은 일을 해 왔다고 설명합니다. 랜턴의 체력과 기술 구성이 이번 도전에서 중요한 버팀목이 됐습니다.

전룡도 비교적 높은 특수방어를 활용할 수 있는 카드로 거론됐습니다. 다만 전투 중에는 급소 공격을 맞은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나오며 예상보다 빠르게 쓰러집니다.

에레키블은 불꽃 펀치를 활용할 수 있는 포켓몬으로 준비됐습니다. 전기 타입 파티가 상대하기 까다로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근가놈은 각 포켓몬의 기술 위치를 직접 확인합니다. 방전, 파워젬, 전자파, 불꽃 펀치, 지진, 비축하기처럼 전투에 필요한 기술을 하나씩 머릿속에 정리합니다.

이 과정은 일반적인 플레이와 다릅니다. 화면을 보고 기술을 고르는 대신, 메뉴에서 몇 번째 위치에 기술이 있는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기술의 효과음도 함께 외워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하트골드에서 타입 제한 플레이가 어려운 이유

포켓몬의 타입 제한 플레이는 파티에 넣을 수 있는 포켓몬의 폭을 줄입니다. 특히 전기 타입은 땅 타입 기술에 약점을 노출하기 쉽습니다.

영상에서도 누오와 땅 타입 기술이 계속 문제로 등장합니다. 근가놈은 전기 타입 포켓몬을 고를 때 단순히 공격력만 보지 않습니다. 상대 약점을 찌를 기술을 배울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방어 수치를 고르게 올리는 방식과도 차이가 있습니다. 근가놈은 포켓몬에서는 잘하는 능력치를 끝까지 올리는 편이 낫다고 설명합니다. 현실의 학습과 달리, 게임에서는 강점을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번 파티의 역할 분담도 이 원칙을 따릅니다. 랜턴은 체력과 기술로 버티고, 전룡은 특수방어를 활용합니다. 마이농은 풀묶기로 땅 타입을 견제하고, 에레키블은 불꽃 펀치로 예상 밖의 약점을 노립니다.

관동으로 넘어가기 전 준비 과정

관동으로 이동하기 전 근가놈은 파티의 빈자리를 계속 확인합니다. 썬더볼트, 전룡, 에레키블 같은 선택지가 언급되지만, 실제로 모두를 안정적으로 기용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레벨은 80 초반대면 충분할 것 같다는 판단도 나옵니다. 레드의 피카츄가 레벨 88이라는 점을 고려하면서도, 파티의 체급이 나쁘지 않다고 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잡은 포켓몬의 이름을 정하는 과정도 방송의 한 장면이 됩니다. 근가놈은 포켓몬을 여러 마리 잡고 이름을 붙이는 일이 생각보다 번거롭다고 말합니다.

전구라는 이름의 포켓몬을 잡는 과정에서는 포획률을 걱정합니다. 체력을 얼마나 깎아야 하는지, 어떤 기술을 써야 하는지 확신하지 못한 채 계속 공을 던집니다.

그렇게 파티의 마지막 자리가 채워집니다. 완벽하게 계획된 구성이 아니라, 진행 중 발생한 손실과 포획 결과에 따라 만들어진 파티였습니다.

레드전 전에 시야를 가리기로 한 이유

시청자들은 근가놈에게 눈을 감고도 깰 수 있겠다고 말합니다. 근가놈은 처음에는 농담처럼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기술 위치와 포켓몬 울음소리를 외우면 가능할 것 같다고 판단합니다.

시야를 가리는 방식은 단순히 눈을 감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 기술의 메뉴 위치를 기억해야 합니다. 상대 포켓몬이 누구인지도 울음소리로 추정해야 합니다.

소리만으로는 체력 수치를 직접 볼 수 없습니다. 대신 공격 뒤에 들리는 효과음과 회복음, 상태 이상음으로 상황을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회복약을 썼는지, 자신의 포켓몬이 독이나 마비에 걸렸는지, 체력이 크게 줄었는지를 소리로 추정합니다. 평소라면 잠깐 확인할 정보를 기억과 추론으로 대신하는 셈입니다.

첫 상대 피카츄와 잠만보를 넘는 과정

레드전이 시작되자 첫 상대는 피카츄였습니다. 근가놈은 기술 위치를 더듬어 지진을 선택했고, 피카츄를 쓰러뜨립니다.

두 번째 상대 잠만보를 만났을 때는 안다리걸기를 선택합니다. 한 번에 쓰러지지 않자 체력과 몸무게를 바탕으로 다음 공격을 계산합니다.

잠만보는 회복약을 사용합니다. 근가놈은 상대가 회복약을 썼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체력이 크게 줄었다고 추정합니다.

이후 같은 기술을 한 번 더 사용해 잠만보를 처리합니다. 화면을 볼 수 없으니 공격 횟수와 효과음이 전투의 기준이 됩니다.

잠만보를 잡는 데 성공했지만, 이 단계부터 긴장감은 커집니다. 다음 포켓몬의 기술과 약점을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라프라스전에서 키보드 배터리가 나갔다

라프라스가 나오자 근가놈은 랜턴으로 교체합니다. 물 타입 기술을 예상하고, 랜턴의 특성과 체력을 활용하려는 판단입니다.

그런데 전투 도중 소리가 들리지 않는 문제가 생깁니다. 처음에는 조작 실수를 의심했지만, 곧 키보드 배터리가 나간 사실을 확인합니다.

시야를 가린 상태에서 입력 장치까지 멈춘 순간입니다. 기술 위치를 기억하고 있어도 버튼 입력이 되지 않으면 전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다행히 USB 위치를 알고 있었고, 장치를 다시 연결해 진행을 이어갑니다. 근가놈은 이 장면을 두고 크게 당황하지만, 플레이를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라프라스전에서는 마비와 체력 관리가 겹칩니다. 근가놈은 고급 상처약과 만병통치약을 번갈아 사용하며 안전하게 버팁니다. 공격보다 회복을 우선하는 턴이 여러 번 이어집니다.

에레키블의 전사와 전룡의 버티기

에레키블은 이상해꽃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큰 역할을 맡습니다. 불꽃 펀치로 약점을 찌르지만, 오물폭탄에 맞아 독 상태가 됩니다.

체력이 얼마 남았는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라 선택 하나가 위험합니다. 근가놈은 독 데미지가 누적될 것을 걱정하며 상태 이상을 먼저 치료합니다.

그러나 결국 에레키블이 쓰러집니다. 근가놈은 이 전사가 매우 크다고 말합니다. 남은 포켓몬의 선택지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전룡이 다음 역할을 맡습니다. 전룡은 특수방어가 높아 한 번 더 버틸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근가놈은 상대의 급소만 피하기를 바라며 회복과 공격을 반복합니다.

상대의 오물폭탄에 독이 걸리는 순간도 나옵니다. 그때마다 만병통치약을 사용합니다. 전투는 공격력보다 상태 이상과 회복약의 순서를 관리하는 싸움이 됩니다.

이상해꽃과 거북왕 사이에서 맞은 위기

이상해꽃은 수면가루와 오물폭탄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싸라기눈 데미지까지 누적됩니다. 근가놈은 상대의 체력과 자신의 체력을 모두 소리로 추정해야 했습니다.

상대가 회복약을 사용하는지, 수면가루가 반복되는지 판단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습니다. 아이템 메뉴 위치를 헷갈리는 장면도 등장합니다.

이상해꽃이 하드플랜트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순간, 전투의 흐름이 크게 바뀝니다. 전룡도 결국 쓰러지고, 랜턴과 붐볼이 남습니다.

붐볼은 대폭발로 이상해꽃을 처리하는 선택을 받습니다. 포켓몬 한 마리를 희생해 다음 전투를 열어 두는 방식입니다.

이제 남은 상대는 리자몽과 거북왕으로 좁혀집니다. 하지만 근가놈은 메뉴 위치를 혼동해 피카츄가 다시 나온 순간 크게 당황합니다.

랜턴은 비축하기로 거북왕을 상대했다

랜턴이 다시 등장한 뒤에는 비축하기가 핵심이 됩니다. 비축하기로 방어와 특수방어를 올리면서 상대의 공격을 버티는 전략입니다.

근가놈은 거북왕의 용해파동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여러 차례 맞습니다. 그러나 싸라기눈 데미지가 상대에게도 계속 누적되고 있었습니다.

회복약을 사용한 뒤 다시 비축하기를 선택합니다. 이 과정은 반복적으로 보이지만, 시야를 가린 상황에서는 가장 안전한 운영에 가깝습니다.

상대의 급소만 나오지 않으면 버틸 수 있다는 계산도 이어집니다. 체력 회복과 방어 상승을 번갈아 실행하며 한 번의 큰 피해를 피하려고 합니다.

랜턴이 예상보다 오래 버티면서 거북왕의 체력도 조금씩 줄어듭니다. 눈에 보이는 체력바 대신 효과음의 길이로 피해량을 판단하는 장면입니다.

마지막 방전으로 레드의 파티를 정리하다

랜턴의 방전이 제대로 나가지 않는 듯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근가놈은 상대가 보호 기술을 사용한 것인지, 입력 위치를 잘못 기억한 것인지 확인합니다.

랜턴이 쓰러질 가능성이 커지자 썬더볼트로 교체합니다. 남은 포켓몬이 많지 않은 만큼, 공격을 계속해 거북왕을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썬더볼트는 방전을 선택합니다. 상대보다 느리지만, 체력이 절반 이상 남아 있다면 승산이 있다는 계산입니다.

싸라기눈 데미지까지 더해지면서 거북왕은 한 번의 방전에 쓰러집니다. 레드의 마지막 포켓몬까지 정리되며 전투가 끝납니다.

중간에 급소가 연속으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근가놈은 에레키블과 전룡이 급소로 쓰러졌을 가능성을 뒤늦게 확인하며, 실제로 전멸할 뻔했다고 돌아봅니다.

눈을 감은 포켓몬 배틀이 가능했던 조건

이번 도전은 무작정 감각만으로 진행한 것이 아닙니다. 근가놈은 레드전에 앞서 기술 위치와 효과음을 미리 확인했습니다.

  • 각 포켓몬의 기술이 메뉴 몇 번째에 있는지 기억하기
  • 공격과 회복, 상태 이상 효과음을 구분하기
  • 상대 포켓몬의 약점과 예상 기술을 사전에 파악하기
  • 체력 회복이 필요한 순간에는 공격보다 안전을 우선하기
  • 교체할 포켓몬의 메뉴 위치를 혼동하지 않기

이 조건이 갖춰지면 단순한 운에만 의존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기술 위치를 한 번 잘못 누르면 전투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근가놈도 이번 플레이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모든 플레이어에게 쉽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미 포켓몬의 기술과 시스템을 충분히 알고 있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생방송과 편집 영상의 차이

영상 중간에는 생방송과 유튜브 편집 영상의 차이도 언급됩니다. 생방송에서는 욕설이나 수위 높은 농담이 더 직접적으로 등장합니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편집자가 이런 부분을 상당수 덜어냅니다. 어떤 장면을 넣고 뺄지 판단해야 하므로 편집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설명입니다.

이번 영상의 매력도 그 차이에서 나옵니다. 편집본만 보면 전투의 결과와 핵심 장면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지만, 생방송에서는 메뉴를 더듬고 실수하며 회복약을 고르는 과정까지 드러납니다.

특히 키보드 배터리가 나간 뒤 다시 전투에 들어가는 장면은 생방송의 변수를 보여 줍니다. 완성된 공략이라기보다, 실제 플레이가 진행되는 현장에 가깝습니다.

전기타입 하트골드 도전이 남긴 것

이번 전기타입 하트골드 도전은 강력한 포켓몬만으로 해결한 플레이가 아닙니다. 자포코일의 전사, 썬더 영입 실패, 마이농의 긴급 투입이 모두 파티 구성에 영향을 줬습니다.

레드전에서도 계획은 계속 흔들렸습니다. 에레키블이 쓰러졌고, 전룡과 랜턴의 체력은 정확히 알 수 없었습니다. 키보드 배터리 문제와 메뉴 위치 혼동도 겹쳤습니다.

그럼에도 전투를 이어 갈 수 있었던 이유는 기억과 관찰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대신 소리를 듣고, 기술 순서를 떠올리고, 상대 AI의 행동을 추정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약속했던 대로 눈을 가린 채 레드까지 클리어했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근가놈은 다음에는 이런 방식의 플레이를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장시간 목을 숙이고 있어 목과 눈이 크게 피로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상은 전기 타입의 강함만 보여 주지 않습니다. 제한된 선택지와 돌발 상황 속에서도 파티의 역할을 다시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포켓몬 배틀의 핵심이 단순한 공격력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도 확인시킵니다. 기술 위치, 상태 이상, 회복 타이밍, 상대의 행동 예측이 모두 승패를 좌우합니다.

시야를 가린 레드전은 특별한 이벤트였지만, 그 안에 담긴 운영 원리는 일반적인 타입 제한 플레이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포켓몬이 부족할수록 남은 멤버의 장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결국 이번 도전의 주인공은 특정 포켓몬 한 마리가 아니었습니다. 쓰러진 포켓몬의 빈자리를 새 멤버가 메우고, 남은 포켓몬이 마지막까지 버티며 만든 파티 전체의 클리어였습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