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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메이플 벨로나 공략, 페이즈별 패턴과 회피 순서 정리

11분 읽기
후닝의 메이플 벨로나 공략과 페이즈별 패턴 안내 이미지 YouTube에서 보기

핵심 요약

메이플 벨로나 공략을 찾는 유저를 위해 후닝 영상의 설명을 바탕으로 게이지 시스템부터 1·2페이즈 패턴, 테두리 공격, 광폭화, 핀볼 대응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메이플 벨로나 공략에서 먼저 익혀야 할 것은 공격력이 아닙니다. 어떤 전조를 보고,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 정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후닝은 영상에서 노말 난이도 전투를 보여주며 벨로나의 패턴을 설명합니다. 1페이즈와 2페이즈의 차이도 실제 대응 순서에 맞춰 짚습니다.

벨로나는 맵 전체를 끊임없이 압박하는 보스는 아닙니다. 대신 한 번의 실수가 데스카운트 감소로 이어지는 강한 패턴이 등장합니다.

이 글은 영상의 공개 자막을 기준으로 주요 시스템과 패턴을 다시 배열했습니다. 패턴 이름보다 실전에서 기억하기 쉬운 행동 순서에 초점을 맞춥니다.

메이플 벨로나 공략의 출발점은 게이지다

전투 화면 왼쪽에는 벨로나 관련 게이지가 표시됩니다. 이 게이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상승합니다.

반대로 패턴에 맞으면 게이지가 내려갑니다. 따라서 게이지는 단순한 시간 표시가 아니라, 전투의 위험도와 보상을 함께 바꾸는 요소입니다.

게이지가 모두 차오르면 벨로나는 인세인 모드에 들어갑니다. 이때 맵이 어두워져 공격 전조를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위험이 커지는 대신 최종 데미지는 30% 상승합니다. 벨로나가 스스로 피해를 입는 효과도 함께 발생합니다.

인세인 모드는 피해야만 하는 페널티가 아닙니다. 빠른 클리어를 노릴 수 있지만, 어두운 화면에서 패턴을 읽어야 하는 양날의 검입니다.

보라색과 붉은색 공격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

영상에서는 벨로나의 공격을 보라색 패턴과 붉은색 패턴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두 색을 구분하면 모든 공격에 같은 긴장감을 쏟지 않아도 됩니다.

보라색 패턴은 맞아도 체력과 게이지가 조금 줄어드는 수준으로 소개됩니다. 최소한의 공격력으로 클리어를 시도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지나치게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세인 모드가 부담스러운 유저는 보라색 패턴을 일부 맞아 진입을 늦출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생존 여유가 있을 때 선택해야 합니다.

붉은색 패턴은 대응이 다릅니다. 맞을 때마다 데스카운트가 하나씩 줄어들기 때문에 가능한 한 전부 피해야 합니다.

데스카운트를 모두 소모하면 아웃 처리됩니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이지와 노말은 개인당 8개, 하드는 개인당 5개입니다.

붉은색 공격을 맞지 않고 인세인 모드도 잘 넘기면 보너스 데스카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급한 순간일수록 무리한 딜보다 침착한 회피가 중요해지는 구조입니다.

1페이즈 입장 직후에는 거리를 둬라

벨로나는 1페이즈와 2페이즈 모두 시작할 때 공격을 사용합니다. 입장하자마자 보스에게 바짝 붙으면 첫 패턴에 맞을 수 있습니다.

후닝은 고대신 발바닥을 기준으로 안전한 범위를 설명합니다. 해당 범위 안에서 조금 더 떨어져 공격을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최대한 가까이 붙는 것보다, 입장 공격을 피한 뒤 다시 딜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첫 순간의 딜 욕심을 줄이는 것이 데스카운트를 아끼는 방법입니다.

공중 패턴은 ‘머숙사점’으로 단순화하기

1페이즈에서 초반부터 자주 등장하는 패턴이 공중 패턴입니다. 후닝은 솔로 플레이 기준으로 이를 ‘머숙사점’이라는 짧은 규칙으로 설명합니다.

벨로나가 머리 위에 나타나면 숙입니다. 사이드에 나타나면 점프합니다.

벨로나가 거꾸로 서 있는지, 정상적으로 서 있는지까지 확인할 필요는 없다고 안내합니다. 등장 위치만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반응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패턴 모션을 세세하게 구분하는 것보다 단순합니다. 머리 위는 숙이기, 사이드는 점프라는 두 가지 행동만 기억하면 됩니다.

파티 플레이에서는 모양을 이용한 구분법도 소개됩니다. 길쭉하게 보이면 점프하고, 뭉툭하게 보이면 숙이는 방식입니다.

다만 인세인 모드에서는 전조가 짧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밝은 상태에서는 형태가 길게 보이는 시간이 비교적 여유롭지만, 어두운 상태에서는 전조를 미리 읽어야 합니다.

텔레포트가 보이면 우선 숙일 준비

벨로나가 텔레포트하면 후닝은 일단 숙인다고 생각하라고 조언합니다. 1페이즈에서 이 패턴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텔레포트의 세부 모션을 모두 해석하려 하면 오히려 반응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텔레포트와 숙이기를 하나의 대응으로 묶는 편이 실전에서 간단합니다.

숙인 뒤에는 이어지는 전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대응을 먼저 하고, 다음 패턴에 맞춰 움직이는 흐름입니다.

1페이즈 ㅡㅣX 패턴은 추격 방향을 읽는다

영상에서 설명하는 1페이즈의 ㅡㅣX 패턴은 추격형으로 바뀌었다고 언급됩니다. 플레이어의 위치를 따라 공격 방향이 정해지는 패턴입니다.

안전한 기본 자세는 숙이기입니다. 숙인 상태에서 전조를 확인하다가 X가 나오면 일어섭니다.

2 형태가 나오면 엎드린 상태에서 돌진하는 대응이 안내됩니다. 즉, 숙이기와 일어서기, 돌진을 연속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인세인 모드에서는 이 패턴의 반응 시간이 더 짧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미리 숙인 상태를 준비하면 첫 대응을 놓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체력 50% 아래부터 테두리 패턴이 추가된다

1페이즈에는 별도의 칸막이 체력이 없다고 영상에서 설명합니다. 체력이 50% 미만으로 내려가면 새로운 패턴이 바로 추가됩니다.

맵 가장자리에 테두리가 생기고, 벨로나가 12시와 9시, 3시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방향마다 피해야 할 위치가 달라집니다.

12시 방향에서는 벨로나가 찍은 뒤 번개가 떨어집니다. 번개가 실제로 터지는 것을 확인하고 안쪽으로 들어가는 방식이 제시됩니다.

9시 방향에서는 점프나 위점프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후닝은 자신이 서는 위치를 어느 정도 정해두면 피하기 편하다고 설명합니다.

3시 방향은 공격 사이의 공간으로 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방향만 외우기보다 벨로나의 이동과 번개 발생 순서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구간은 테두리가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급하게 움직이면 안 됩니다. 먼저 벨로나가 어느 방향에서 패턴을 시작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2 테두리 패턴은 돌진 위치를 유도한다

2-2 구간에서는 가운데에서 플레이어를 향해 돌진하는 패턴이 추가됩니다. 벨로나는 플레이어가 서 있는 쪽을 향해 이동합니다.

그래서 영상에서는 중앙 한가운데에 고정되기보다 살짝 사이드에 서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미리 돌진 위치를 유도해 회피 공간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돌진 뒤에는 공격이 두 번 이어집니다. 먼저 숙여야 하는 패턴이 나오고, 다음에는 찍기 공격을 피해 즉시 돌진 범위에서 빠져야 합니다.

이 연계는 전조가 빠르게 이어져 체감 난도가 높습니다. 후닝은 어려움을 느끼는 유저라면 해방 무적을 이 구간에 사용하는 방법도 언급합니다.

파티 플레이에서는 어그로 대상의 머리 위에 표식이 나타납니다. 파티원은 표식 대상과 겹치지 않도록 위치를 조절해야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파티원이 함께 모인 뒤 돌진을 같은 방향으로 피하는 것입니다. 전투 전에 방향을 정해두면 각자 다른 곳으로 움직이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광폭화는 검 다음 도끼 순서를 외운다

땅에 검이나 도끼가 세 개 박혀 있으면 광폭화 패턴이 나옵니다. 영상에서는 인세인 모드 이후의 순서를 검, 도끼로 기억하라고 설명합니다.

검 패턴에서는 검이 있는 쪽으로 이동해 숙입니다. 검 주변은 안전 범위가 비교적 넓게 제시됩니다.

도끼는 한쪽 날이 있는 형태와 양쪽에 날이 있는 형태로 이어집니다. 도끼가 날아올 때는 벨로나와 겹치지 않은 쪽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넓은 쪽에 안전 구역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벨로나가 있는 쪽은 안전 범위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스가 없는 넓은 공간을 우선하는 방식입니다.

도끼 뒤에는 다음 패턴이 이어지지 않는다고 영상에서 안내합니다. 따라서 이 순간에는 넓은 쪽으로 이동하는 판단에 집중하면 됩니다.

광폭화의 핵심은 순서입니다. 검이 나오면 검 쪽에서 숙이고, 도끼가 나오면 벨로나가 없는 넓은 쪽을 찾습니다.

2페이즈 입장도 같은 거리에서 시작한다

2페이즈로 넘어가도 시작 공격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페이즈 전환 직후 곧바로 붙지 말고, 1페이즈와 같은 입장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후닝은 2페이즈가 오히려 더 쉬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일반적으로 후반 페이즈가 더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벨로나는 전조가 명확한 패턴이 등장합니다.

물론 1페이즈와 2페이즈의 패턴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처럼 보이는 공격도 페이즈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페이즈 ㅡㅣX는 문양이 나올 때 멈춘다

2페이즈에서는 공격 전에 세 가지 문양을 보여줍니다. 화면에 어떤 모양이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ㅡ 형태에서는 점프를 합니다. X 형태에서는 움직이지 않는 것이 기본 대응입니다.

X가 나오는 순간에는 아주 조금 움직여도 맞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영상에서는 오른쪽을 바라본 채 가만히 서 있는 방법을 강조합니다.

이 패턴은 1페이즈의 ㅡㅣX와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1페이즈에서 익힌 추격형 대응을 2페이즈에 그대로 적용하면 혼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페이즈가 바뀌면 패턴 이름보다 화면의 문양을 먼저 봐야 합니다. 점프해야 하는지, 멈춰야 하는지를 짧게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롱대롱과 핀볼은 배치에 따라 난도가 달라진다

영상 후반부에서는 2페이즈의 대롱대롱 패턴과 핀볼 패턴을 다룹니다. 핀볼은 한 번에 전개되며, 어느 정도 정해진 모양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같은 계열의 패턴이라도 배치가 어긋나면 피하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익숙한 형태는 대응하기 쉽지만, 어긋난 형태는 순간 판단이 필요합니다.

핀볼이 두 번째로 나올 때는 대응 수단이 추가됩니다. 영상에서는 어센트를 사용하거나 스틱스로 패턴을 끊는 방법을 언급합니다.

따라서 핀볼은 모양만 외우는 것보다 등장 횟수와 대응 수단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패턴을 같은 방식으로만 처리하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페이즈 체력 50% 이후에는 바닥 찍기를 확인한다

2페이즈 체력이 50% 아래로 내려가면 핀볼 뒤에 추가 공격이 붙습니다. 핀볼이 끝난 다음 바닥을 한 번 찍는 패턴입니다.

영상에서는 앞선 핀볼에는 바닥 찍기가 없다고 구분합니다. 따라서 2-2 구간에서는 핀볼이 끝났다고 바로 안심하면 안 됩니다.

핀볼을 피한 뒤 마지막 찍기까지 확인해야 한 세트가 끝납니다. 공격의 종료 시점을 잘못 판단하면 회피 직후에 맞을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의 핵심도 새로운 기술보다 순서입니다. 핀볼, 추가 찍기라는 흐름을 한 묶음으로 익히는 편이 실전에서 유리합니다.

솔로와 파티에서 전조를 보는 기준

솔로 플레이에서는 복잡한 모션보다 위치와 방향을 기준으로 삼는 설명이 많습니다. 머리 위인지 사이드인지, 어느 방향에 테두리가 생겼는지를 빠르게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파티 플레이에서는 모양이나 표식이 더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공중 패턴은 길쭉함과 뭉툭함으로, 돌진 패턴은 어그로 표식으로 구분합니다.

파티원이 각자 다른 기준으로 움직이면 회피 공간이 겹칠 수 있습니다. 표식 대상과 겹치지 않을지, 함께 피할지 미리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상에서도 파티원이 한곳에 모여 돌진을 피하는 방법을 언급합니다. 모든 파티가 같은 방법을 써야 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사전 약속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처음 연습할 때는 패턴을 단계별로 나눠라

벨로나의 모든 패턴을 한 번에 외우면 정보가 섞이기 쉽습니다. 먼저 입장 공격과 공중 패턴부터 익히는 편이 좋습니다.

  • 입장 직후에는 보스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합니다.
  • 공중 패턴은 머리 위 숙이기, 사이드 점프로 단순화합니다.
  • 텔레포트가 보이면 먼저 숙인 뒤 다음 전조를 확인합니다.
  • 1페이즈 50% 이후에는 테두리 방향과 번개 순서를 봅니다.
  • 2-2에서는 돌진 위치를 유도하고 연계 공격을 대비합니다.
  • 2페이즈에서는 문양에 따라 점프하거나 멈춥니다.
  • 마지막으로 핀볼 뒤 바닥 찍기까지 한 세트로 연습합니다.

연습 중에는 딜량보다 패턴을 보는 습관이 우선입니다. 영상에서도 벨로나는 짤 패턴이 많지 않은 대신, 치명적인 공격이 크게 들어온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공격을 멈추는 순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시 딜을 포기해도 붉은색 패턴을 피하면 데스카운트를 지킬 수 있습니다.

벨로나 공략은 짧은 규칙으로 완성된다

후닝의 설명은 복잡한 패턴을 짧은 행동 규칙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둡니다. 머숙사점, 검 다음 도끼, 핀볼 뒤 찍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런 규칙은 전투 중 긴 설명을 떠올리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패턴 이름보다 자신이 해야 할 행동을 기억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다만 같은 계열의 패턴이 페이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1페이즈의 ㅡㅣX와 2페이즈의 ㅡㅣX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결국 벨로나는 무작정 반사신경만 요구하는 보스가 아닙니다. 서 있는 위치와 전조, 다음에 이어질 공격을 미리 정하는 전투에 가깝습니다.

노말 난이도에서 입장 패턴과 기본 회피를 익힌 뒤, 인세인 모드의 어두운 시야에 적응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패턴의 순서를 몸에 익히면 한 번의 실수가 전투 전체를 흔드는 상황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봐야 하는 것은 공격의 순서다

벨로나 공략의 핵심은 모든 공격을 완벽하게 외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지금 보이는 전조가 무엇인지, 그다음 공격까지 언제 이어지는지 파악하는 데 있습니다.

1페이즈에서는 머숙사점과 텔레포트, 테두리 패턴을 중심으로 익히면 됩니다. 2-2 구간에서는 플레이어 위치를 이용한 돌진과 빠른 연계 공격을 경계해야 합니다.

2페이즈에서는 문양을 보고 점프하거나 멈추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후반에는 핀볼 뒤의 바닥 찍기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게이지가 가득 찬 인세인 모드는 위험하지만, 최종 데미지 상승과 벨로나의 자해라는 이점도 함께 제공합니다. 자신의 숙련도에 맞춰 진입 시점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후닝의 영상은 벨로나의 패턴을 위치와 순서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처음 도전하는 유저라면 모든 패턴을 한꺼번에 외우기보다, 한 구간씩 회피 규칙을 쌓아가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출처 및 참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1일